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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실무자 불러 괴롭히지 말고 날 소환하라" 문재인 민주당의원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둘러싼 논란을 끝내기 위해 본인을 소환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초본을 공개하라는 참여정부 인사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SBS 2013.10.10 17:56
'잇단 막말 논란'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사표수리 지난해 '노인비하' 발언에 이어 최근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 현직 부장판사가 사직했다. 대법원은 10일 서울동부지법 유모 부장판사가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10 17:45
9살 여아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가족' 사법처리 9살 여자 어린이를 때려 숨지게 한 친언니와 계모 등이 사법처리됐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10일 친동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양을 소년법원으로 넘기고 폭행에 가담한 계모 이모 양을 평소 학대한 혐의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연합 2013.10.10 17:25
노숙소녀 살해범으로 몰린 7명의 억울한 6년 2007년 수원역에서 발생한 노숙소녀 살해사건의 피의자로 몰렸던 강모씨가 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로써 강씨를 포함해 앞서 피의자로 지목됐다가 혐의를 벗은 가출 청소년과 공범 등 7명 모두 재심과 대법원 판결을 통해 누명을 벗었다. 연합 2013.10.10 17:22
재선된 자승 총무원장 "쇄신은 3분 즉석라면이 아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4대 총무원장에 재선된 자승 스님은 오늘 "쇄신은 3분 즉석라면 끓여 먹듯이 할 수 없으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16:39
고객 은행계좌에서 12억 빼돌린 은행원 구속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전표를 위조해 고객 은행계좌에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모 시중은행 직원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 SBS 2013.10.10 15:59
또래 학생 스마트폰 상습 절도 중학생 구속 서울 양천경찰서는 또래 학생들의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중학생 A군을 구속했습니다. A군은 지난달 4일부터 최근까지 양천구 신월동 주… SBS 2013.10.10 15:59
'고시원 침입' 성폭행범에 징역 5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10일 고시원의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연합 2013.10.10 15:55
노숙소녀 살인범은 어디에…마지막 피고인도 '무죄' 2007년 수원역에서 발생한 노숙소녀 살해사건의 피의자로 몰렸던 30대가 6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에 앞서 피의자로 지목됐던 가출 청소년과 공범 등 6명도 재심과 대법원 판결을 통해 누명을 벗어 이 사건은 결국 영구미제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연합 2013.10.10 15:43
법원 "공장 점거 현대차 비정규 노조 20억 배상하라" 울산지법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의 지난 2010년 공장 점거농성에 대해 "지회의 쟁의행위는 적법하지 않다"며 현대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연합 2013.10.1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