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태풍으로 앙코르와트 내 사원 일부 붕괴 캄보디아에서 계속되는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앙코르와트 사원 일부가 붕괴했다고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일 에크 타 대변인은 최근… SBS 2013.10.06 22:48
중국, 태풍 '피토' 접근에 41만 명 대피 제23호 태풍 '피토'가 접근하면서 중국 남부 지방 주민 41만7천여 명이 대피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피토는 내일 오전 저장성 중부와 푸젠성 북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3.10.06 22:47
"시리아 화학무기 조사단, 해체 작업 착수" 유엔 조사단이 6일 시리아의 화학무기와 그 생산 시설에 대한 폐기 작업에 착수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보도했다. 유엔의 한 관계자는 이날 국제 조사단인 화학무기금지기구 소속 전문가들이 시리아 화학무기와 생산 장비에 대한 해체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SBS 2013.10.06 22:45
伊, 아프리카 실종 난민 수색 재개…사망자 194명으로 증가 지난 3일 이탈리아 남부 람페두사 섬 해역에서 발생한 난민선 침몰사고의 사망자가 최소 194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여전히 150명 이상의 난민이 실종 상태여서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10.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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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점심'에 美 공무원 인산인해…"30만 명 복귀" 미국 연방정부의 폐쇄로 상당수 공무원들이 일시 해고되면서 문제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월급 못 받는 공무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는 식당까지 생기면서 정치권과 행정부에 쏠리는 눈총이 더 따가워지고 있습니다. SBS 2013.10.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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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요일은 영업 금지' 100년 전통 깨지나? 프랑스는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100여 년 전부터 일요일 영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경제난이 심해지면서 100년 된 이 전통이 슬금슬금 깨지고 있는데, 논란이 뜨겁습니다. SBS 2013.10.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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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공포'도 누른 엔저…日 관광객 큰 폭 증가 일본 방사능 공포 때문에 우리 바다에서 나는 수산물도 잘 안 팔리는데, 정작 일본으로 떠나는 관광객들은 더 늘어났습니다. 왜 일본일까요? 심우섭 기자입니다. SBS 2013.10.06 20:53
이라크 곳곳서 연쇄 테러…최소 73명 숨져 이라크 곳곳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자살 폭탄테러와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73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바그다드 북부 아드하미야 구역에서는 시아파 순례자를 겨냥한 자폭테러로 최소 49명이 목숨을 잃고 75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10.06 19:55
타이완 국민당 '내분사태' 한달…봉합 시도 타이완의 국회도청 파문으로 촉발된 집권 국민당의 내분 사태가 일단 봉합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잉주 타이완 총통은 왕진핑 입법원장이 제기한 당적 보전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최고법원에 상고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중국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6 18:59
할리우드 톱스타 할리 베리, 마흔일곱에 득남 할리우드 톱스타 할리 베리가 어제 아들을 출산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올해 47살인 할리 베리는 남편인 동갑내기 배우 47살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SBS 2013.10.06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