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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속 챙기기' 급급한 대주주…동양·효성 편법 적발 동양그룹과 효성그룹. 회사는 어찌되더라도 내 배만 채우면 된다는 식의 대주주의 행태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박상진 기자입니다. 동양시멘트의 갑작스러운 법정관리 신청 다음 날, 현재현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 부회장이 동양증권 본점에 나타나 대여금고에서 물건을 꺼내 가방에 담아 갔다고 동양증권 노조가 밝혔습니다. SBS 2013.10.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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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뺀 한국경제는 '위기'…'착시효과' 우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조 원 돌파라는 괄목할만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국내 500대 상장기업도 지난해보다 영업이익이 늘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를 빼고 보면 얘기가 전혀 달라집니다. SBS 2013.10.05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