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예산 창조경제 사업 대거 포함 정부 조직 개편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설된 이후 처음으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에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 기조인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상당수 들어있다. 연합 2013.09.26 10:16
장애인 연금 20만 원…2배로 늘어 내년에는 장애인 연금이 20만원으로 현재의 두 배로 늘고, 75세 노인의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어린이들에게 필수 예방접종도 진료비 부담 없이 맞힐 수 있다. 연합 2013.09.26 10:13
재정지원 일자리 65만 개 만든다 내년 일자리 예산의 특징 중 하나는 근로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나누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정부가 직접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 일자리'를 크게 늘리고 고용 분야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연합 2013.09.26 10:10
정부, 내년 경제성장률 3.9% 전망 정부가 2014년도 예산안을 짜면서 내년 경제성장률을 3.9%로 전망했다. 지난 3월에 내놓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0.1%포인트 낮췄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보다는 1.2%포인트 높다. 연합 2013.09.26 10:09
복지예산 100조 원 시대 열린다 2014년 정부 예산안의 핵심 이슈는 복지예산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복지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의지가 내년도 예산안에 그대로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연합 2013.09.26 10:08
복지보다 경기회복에 초점…문제는 없나 정부가 26일 발표한 2014년도 예산안은 재정 건전성을 일부 훼손하더라도 경기 회복에 총력전을 벌이겠다는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담겨 있다. 경기 회복이라는 과제가 워낙 시급한 만큼 각종 복지공약 등 국정과제가 2순위로 밀렸을 정도다. 연합 2013.09.26 10:08
내년 1인당 세부담 550만 원…10만 원 늘어 내년 국민 1명이 나라살림을 위해 부담해야 할 세금은 550만원인 것으로 추산된다. 26일 정부가 마련한 2014년 세입예산안을 보면 내년 총국세는 218조5천억원으로 올해 추경대비 3.9%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연합 2013.09.26 10:06
2014년 예산…현오석 부총리 등 일문일답 정부는 26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2014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예산안에 대해 "경제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복지 수요를 일부 조정했다"며 "여건 변화에 신축적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연합 2013.09.26 10:05
내년 예산 357조 7천억 원…복지에 106조 원 지출 내년도 정부 지출 예산안이 올해보다 4.6% 늘어난 357조 7천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국민 1인당 세부담은 55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10만원 정도 늘었습니다. SBS 2013.09.26 10:03
서승환 장관 "주택시장 정상화위해 관련법 처리 시급"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국회에 계류 중인 부동산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주택시장이 정상화되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함께 해결될 수 있다"며 "주택시장 정상화에는 무엇보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 4·1대책 이후 국회에 계류된 법안들이 빨리 처리되는 게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26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