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박 대통령 "국민적 저항"…민주 "불통 정치" 3자 회담 결렬 이후 여야 대치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장외 투쟁을 고집하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는 박 대통령의 비판에 민주당은 "대통령의 불통정치야말로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SBS 2013.09.18 08:03
"현역병 75%, 봉급 3배 주면 기피지역 근무 의사" 육군 현역병 4명 가운데 3명은 현재보다 봉급을 3배 수준으로 받을 때 복무 기피 지역에서 근무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병역제도 현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육군 현역병의 74.7%는 봉급이 3배라면 복무 기피지역에 지원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SBS 2013.09.18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