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추징금' 완납 합의…신명수 80억 원 대납 노태우씨의 미납추징금 230억원을 노씨와 동생 재우씨, 노씨의 전 사돈간 3자 합의로 최종 납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노씨의 전 사돈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이 미납 추징금 중 80억 원을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2 16:07
대법 "국립오페라단이 낸 화재 예술의전당 책임 없다" 공연·방송 관련 사업을 하는 ㈜엔조이더쇼는 2007년 5월 프랑스 회사와 계약을 맺고 이탈리아의 천재 배우인 아르뚜로 브라케티의 '브라케티 쇼' 내한공연을 기획했다. 연합 2013.09.02 15:34
올 여름 40년 만에 가장 더웠다…각종 기록 경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린 이번 여름은 최근 40년 만에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전국 평균기온은 25.4도로 평년보다 1.8도 높았다. 연합 2013.09.02 15:34
화장품 허위·과장 광고 4년간 45배 급증 화장품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허위·과장광고 적발건수도 대폭 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김성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천9년 247건이었던 허위·과장 광고 적발 건수가 지난해에는 만천325건으로 4년만에 무려 45배나 증가했습니다. SBS 2013.09.02 14:45
"학부모 99%, 수학 때문에 자녀 고통" 학부모 99%는 수학 때문에 자녀가 고통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 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7월 12∼19일 학부모 1천9명을 대상으로 '수학 교과에 대한 학부모 의식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99%가 '우리나라 학생들이 수학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2 14:33
검찰, '원세훈 지시' 국정원 전심리전단장 추궁 민병주 전 국가정보원 심리전단 단장이 2일 검찰의 증인신문에서 심리전단의 일부 사이버 활동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했다. 연합 2013.09.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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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밀려온 바다 쓰레기로 남해안 '몸살' 해안선이 복잡한 남해안이 떠 내려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장마나 폭우 등 기상 변화가 많은 여름이 끝날 때 쯤 바다 쓰레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해안에 유입된 쓰레기에는 비단 국내산만 있는 게 아니라 중국산, 일본산, 동남아산 등 외국산 쓰레기도 적지 않습니다. SBS 2013.09.02 13:54
지하철역·공공건물 실내 입체지도로 본다 서울시는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을 통해 완성한 지하철 역사, 공공건물 실내 입체지도를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시범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2 13:52
'빗나간 父情'…딸 괴롭힌 친구 목 조른 40대 유죄 자신의 딸을 괴롭힌 학생들을 찾아가 목을 조르고 욕설을 퍼부은 40대 남성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김모씨는 작년 3월28일 경기도의 한 중학교에 갓 입학한 딸로부터 "학교 친구들이 단체로 심한 욕을 하며 나를 괴롭혔다"는 말을 들었다. 연합 2013.09.02 13:45
서울 돈의동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뇌관은 없어 2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 '돈의한가족센터' 지하 1층 컴퓨터실에서 군대에서 사용하는 연습용 수류탄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연합 2013.09.02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