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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공공건물 실내 입체지도로 본다

서울시는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을 통해 완성한 지하철 역사, 공공건물 실내 입체지도를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시범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실내공간 입체지도는 청구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강동역 등 지하철역 3곳과 역삼문화센터 중랑구립정보도서관, 동대문구민체육센터 등 공공건물 3곳의 내부를 담고 있습니다.

지하철역 실내공간 입체지도를 이용하면 출입구와 환승통로, 탑승장, 대합실, 레일 등을 층별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건물 규모가 커지고 실내가 복잡해지면서 안전한 관리와 편리한 시설물 이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다중이용 시설물을 대상으로 우선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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