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트렌드] 백화점 '한여름에 겨울 옷 팔아요' 마켓&트렌드입니다.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야 싸게 산다는 말이 있죠. 이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알뜰 소비자 덕분에, 백화점이 한여름에 월동상품을 팔면서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SBS 2013.08.26 11:44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은 삼성전자·SK텔레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꼽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기업 종사자 5천30명과 전문가 300명을 대상으로 '2013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조업 분야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업 분야에서 SK텔레콤이 최고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8.26 10:51
"차라리 내 집 살까?"…아파트 분양시장 북적 지난 주말 서울 왕십리 뉴타운 1구역 텐즈힐 모델하우스와 경기도 수지와 부천 래미안 모델하우스 등에 수요자들이 몰렸습니다. 전국적으로 서울과 경기, 충남 등에서 일제히 문을 연 10여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사흘동안 10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업계에서는 집계하고 있습니다. SBS 2013.08.26 10:47
여행객 57% "공항 시설 중장년층에 불편" 여행객 가운데 절반 이상은 공항 편의 시설이 중장년층에게 여전히 부족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여행 가격 비교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는 이달 초 38개국 18세 이상 여행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중장년층의 해외 여행 실태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3.08.26 09:35
체크카드 1위는 농협카드…시장 판도 바뀌나 당국의 체크카드 시장 활성화 방침에 따라 앞으로 은행계 카드사 위주로 카드 시장의 구조가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삼성, 현대, 롯데 등 기업계 카드사는 유치채널 부족에 의한 발급 저조, 추가 수수료 지급에 따른 부가서비스 열세, 은행과의 제휴 어려움 등 근본적인 경쟁력에서 은행계 카드사보다 열세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3.08.26 08:52
기업계 카드사 체크카드 실적, 상반기에 크게 줄어 체크카드 발급 수가 상반기에 1억 장을 돌파한 가운데 기업계 카드사(삼성·현대·롯데)의 체크카드 이용실적이 지난해보다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8.26 08:52
3천억 달러 적정 VS 4천억 달러 넘어야…외환보유액 논란 외환보유액 규모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정작 논란에 휩싸인 외화보유액은 지난 7월말 현재 3천297억달러로 역대 최대다. 논란의 배경은 선진국 양적완화 축소를 앞둔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이다. 연합 2013.08.26 08:52
한국 외환보유, IMF 권고치의 130%…인도·인니보다 낮아 한국의 경제 여건을 고려한 외환보유액 수준이 최근 금융위기 조짐을 보이는 인도나 인도네시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 국제통화기금의 자료를 종합하면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지난 7월 말 기준 3천297억달러로, IMF가 제시한 기준치의 130% 수준이다. 연합 2013.08.26 08:51
10대 그룹 중 7곳이 상반기 투자 줄였다 10대 그룹의 상반기 투자가 작년보다 8%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 3개 그룹만 투자를 늘렸을 뿐 삼성, SK, LG 등 7개 그룹의 투자규모가 감소했다. 연합 2013.08.26 08:51
대기업이 구내식당 독점…자영업자 '손님 돌려주세요' 100여만명에 달하는 자영업자들이 대기업 계열사가 독식하는 구내식당의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구내식당에 대한 대기업 밀어주기에다 외부인 이용이 급증하면서 자영업자의 토대가 무너지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합 2013.08.26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