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변에 나타난 공기부양정 화제 발틱해 연안에 있는 러시아의 항구도시 칼리닌그라드 해변에 현지시각으로 지난 18일 대형 공기부양정 한 척이 상륙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공기부양정은 들소라는 뜻을 가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러시아의 주브르급 공기부양정입니다. SBS 2013.08.23 18:09
월마트, 'made in USA' 부활 선봉…제조업 서밋 개최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미국 제조업 부활을 위한 '메이드 인 아메리카' 운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인 것과 일맥상통하는 움직임이지만, 이면에는 자사 이득을 꾀하는 속내도 숨어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SBS 2013.08.23 18:01
"필리핀 방문 외국인 4명 중 1명이 한국인" 올해 상반기 필리핀을 찾은 외국인 4명 가운데 1명이 한국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리핀 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 기간에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23.71% 증가한 58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08.23 17:58
시리아 내전 난민 200만…절반이 어린이 2년 6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내전으로 시리아를 떠난 난민의 수가 2백여만명에 이르고, 절반인 백만명이 어린이라고 유엔 아동기금과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SBS 2013.08.23 17:56
日궁내성, 패전직후 기밀문서 소각 지시 2차 세계대전 패배 직후 히로히토 일왕을 보좌했던 궁내성이 기밀문서 소각을 지시했던 문서가 발견됐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기밀문서 소각의 건'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는 문서가 국내성의 오늘날 조직인 궁내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23 17:55
美 10대들 또 '묻지마 살인'…88살 참전용사 폭행 미국에서 10대 소년들이 행인을 재미삼아 살해한 데 이어 또다시 10대 청소년의 '묻지마 살인'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은 80대 후반의 상이용사다. 연합 2013.08.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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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하다 상어에 물려…관광객 끝내 사망 미국 하와이에서 관광객 한 명이 상어에 물려 숨졌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인 이곳에 최근 상어의 출몰이 잦아지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허윤석 기자입니다. SBS 2013.08.23 17:34
보시라이 '버티기'로 일관…이틀째 법정공방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 서기가 오늘 진행된 이틀째 재판에서도 뇌물 수수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검찰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지난시 중급인민법원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시라이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심리를 이어갔습니다. SBS 2013.08.23 17:15
"시리아 정권, 반군·외부세력 공격해 화학무기 사용" 시리아에서 대규모 화학 공격에 이뤄진 데 대해, 반군과 외부 세력의 연합 공격을 막기 위해 정부군이 화학 무기를 쓴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3.08.23 16:54
동성결혼 허용 후 '결혼' 사전풀이 바뀐다 영국에서 지난달 동성결혼 합법화 조치가 나온 뒤 결혼에 대한 영어 사전의 해석이 바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콜린스와 맥밀런, 옥스퍼드 등 영어사전들이 온라인판에서 결혼이 더는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관계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8.23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