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20대 텀블러 CEO에 1천220억 원 지급 야후가 최근 인터넷 블로깅 서비스 '텀블러' 인수하면서 텀블러 창업자인 데이비드 카프에게 4년간 현직을 계속 맡아주는 조건으로 1억1천만 달러, 우리 돈 1천220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8.09 17:02
일본 국가채무 1천조엔 돌파 일본의 국가채무가 1천조엔을 넘어섰다고 일본 재무성이 밝혔습니다. 일본 재무성은 국채와 차입금, 정부단기증권을 포함한 '국가채무'가 올 6월말 현재 천 8조 6천 281억엔에 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8.09 16:40
中, 달 탐사선 창어 3호 12월 발사 예정 중국이 달 탐사위성 창어 3호를 오는 12월 발사하겠다고 밝혔다고 중국 성도만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방과기국은 창어 3호가 중국의 첫 달 탐사 차량을 탑재하고 12월 발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9 16:34
호주 나체주의자들, 누드비치 '누드금지'에 반발 호주 나체주의자들이 누드비치에서 누드를 금지하겠다는 시 당국의 방침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바이런 시 당국은 오랜 기간 누드비치로 사랑받아온 바이런 베이 인근 타이아가라 해변에서 나체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9 16:28
터키항공 조종사 2명, 레바논서 무장괴한에 피랍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공항에서 터키항공 소속 조종사 2명이 총기로 무장한 괴한에 납치당했다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마르완 차르벨 레바논 내무장관은 납치 사건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쯤 터키항공 조종사와 승무원 등을 태운 버스가 호텔로 가던 도중에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9 16:08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펌핑 작업 개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바다로 흘러드는 오염수의 양을 줄이기 위해 오염수를 퍼올리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SBS 2013.08.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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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000m 상공서 수갑 찬 채···탈출 묘기 미국의 한 곡예사가 공중에서 관을 탈출하는 묘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잠금장치를 갖춘 비좁은 관으로 수갑을 찬 채 들어가 눕자 스카이 다이버들이 관을 들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데요. SBS 2013.08.09 15:05
"NSA,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개인정보 조사" 미국 정보당국이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 파문 이후에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감시를 계속하고 있고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개인정보를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3.08.09 14:43
중국서 '옛날돈' 수집 인기…30년된 구권 50배 껑충 중국에서 발행량이 적었거나 단종된 희귀 화폐에 대한 수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북방신보는 현재 발행되고 있는 5세대 인민폐 이전에 나온 구권 거래가 인터넷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8.09 14:22
후쿠시마원전 오염수처리 사면초가…아베 정부 비상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문제가 진퇴양난의 막다른 골목에 봉착하면서 결국 아베 정부에도 비상이 걸렸다. 점점 불어나는 방사능 오염수 처리 등에 골머리를 앓아온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측이 참의원 선거 다음날인 지난 7월22일 오염수가 원자로 건물 지하를 거쳐 바다로 유출되고 있음을 처음 인정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8.09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