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발' 삼성 건설계열 개편 시나리오 솔솔 증권가에서 촉발된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 간 합병설이 삼성그룹 내 건설계열사의 합병과 계열분리 등 개편설까지로 확산하고 있다. 산업계에선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간 합병 가능성 외에도 지주회사 격인 에버랜드를 분할해 삼성물산 건설 부문과 합치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연합 2013.08.08 13:36
등록 대부업체 9천900곳…5년 반 사이 '반토막' 최근 저금리 기조 등 영업환경이 나빠진 영향으로 전국의 등록 대부업체 숫자가 1만개 이하로 줄었다. 업계는 사회공헌을 늘리고 '대부업체'라는 명칭을 '소비자금융사'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앞으로 대부업체 등록요건이 강화되고 대출 최고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그 수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8.08 13:36
삼성전자, '블루오션' 차량용 반도체 사업 가속도 '달리는 기계'에서 '달리는 전자제품'으로 변신한 자동차가 전자산업의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면서 주요 전자업체마다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합 2013.08.08 13:36
소득 3450만 원 넘는 근로자 434만 명 세금 부담 늘어난다 연간 근로소득 3450만 원을 넘는 근로자 434만 명의 세금 부담이 내년부터 늘어납니다. 정부는 이들의 내년 소득분 세 부담 증가액이 평균 16만∼865만 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3.08.08 13:36
세법개정 종교인 과세…소득있으니 국민연금 보험료 내야 정부가 세법개정을 통해 종교인에게도 소득세를 물리기로 하면서 종교인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야 하는지를 두고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세무당국은 종교인의 특성과 소속 종교단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해 종교인의 소득을 기타소득의 일종인 '사례금(고마운 마음을 나타내는 사례의 뜻으로 지급되는 금품)'으로 보아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2015년부터 소득세를 매기기로 했다. 연합 2013.08.08 13:35
'세법개정' 양악수술·앞트임·제모에도 세금 붙는다 내년 3월부터 양악수술, 앞트임, 여드름치료 등 미용 목적의 성형수술·시술에도 세금이 붙는다.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건강보험 비급여 대상인 미용 목적의 성형수술과 피부 시술에 부가가치세가 새로 부과돼 해당 수술을 받는 환자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연합 2013.08.08 13:35
중소기업 "세법개정, 조세부담 크게 줄이지 못해" 중소기업계는 8일 정부가 발표한 세법 개정안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조세 부담을 크게 줄여주지는 못할 것이라는 다소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3.08.08 13:35
현오석 "과세기반 확대해 저소득층 복지지출 확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과세 기반을 확대해 더 어려운 국민에게 복지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2013년 세법개정안과 향후 5년간 중장기 조세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08.08 13:35
'세법개정' 고소득자에게 세금 더 걷어 서민 지원 2013년 세법개정안의 골간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고소득자와 대기업으로부터 세금을 더 걷어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에 더 많이 나눠주는 것이다. 연합 2013.08.08 13:35
'세법개정' 월급쟁이 4명 중 1명은 근로세 부담 늘어 월급쟁이 4명중 1명은 세부담이 늘어난다. 소득공제 방식이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근로자의 28%가 세부담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고소득자에 유리한 소득공제 방식을 바로 잡고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중산층 이상의 돈을 모아 서민층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연합 2013.08.08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