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홈스서 정부군 무기고 폭발…최소 40명 숨져 시리아 반군이 현지 시간으로 1일 정부군이 장악한 중부 홈스 지역에 로켓 공격을 가해 정부군 무기고가 연쇄적으로 폭발하면서 적어도 40명이 숨지고 120명이 다쳤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와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3.08.02 05:05
나토군 헬기 오인 공격…아프간 경찰 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에서 공중지원차 출동한 나토군 무장헬기가 오인공격을 가해 아프간 경찰 5명이 숨졌다고 지방 당국이 현지 시간으로 1일 밝혔습니다. SBS 2013.08.02 04:57
백악관 "스노든 망명허가에 실망…정상회담 재검토" 미국 정치권이 국가 기밀을 유출한 에드워드 스노든에 대해 러시아 정부가 임시 망명을 허용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사안을 불행한 상황전개로 보고 있다"면서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02 04:56
"미국 엄마의 절반이 최소 6개월간 모유 수유" 미국 엄마의 절반가량이 아이가 태어난 뒤 6개월간 모유 수유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내놓은 조사 결과를 보면 2010년에 새로 엄마가 된 여성의 49%가 아이 출생 이후 6개월간 모유 수유를 했다. 연합 2013.08.02 04:24
미국 일부 재외공관 4일 운영중단…"보안상 이유" 미국 정부가 보안상 이유로 모레 일부 재외공관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리 하프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어제 정례브리핑에서 "외국에 있는 일부 대사관과 영사관에 대해 모레 문을 닫거나 업무를 일시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면서 "현지 보안과 안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8.02 04:17
이탈리아 대법원, 베를루스코니 세금 횡령 실형 확정 이탈리아 대법원이 자신의 방송사인 `미디어셋'의 세금 횡령 공모 혐의로 1, 2심에서 4년형을 선고받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 대한 형량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SBS 2013.08.02 04:16
국제유가 '양적완화 유지-지표 호조'에 급등 국제유가가 여러 호재를 동시에 만나면서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86달러 오른 배럴당 107.89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3.08.02 04:16
프랑스 재판소 "유전자변형 옥수수 재배 허용해야" 프랑스에서 유전자변형 옥수수 재배를 금지하는 정부의 조치를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최고 행정재판소인 국사원은 현지시간 어제 프랑스 정부가 미국계 종자회사인 몬산토 社의 유전자변형 옥수수 재배를 금지한 것은 유럽연합 규정에 어긋난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3.08.02 03:41
'구글 플레이' 내려받기 건수 기준 '앱 스토어' 제쳐 구글의 앱 장터 '구글 플레이'가 내려받기 건수 기준으로 애플의 '앱 스토어'를 처음으로 제쳤다고 모바일 분석사이트 '앱 애니' 밝혔다. 연합 2013.08.02 03:40
캐나다 밴쿠버 노인요양원서 노보바이러스로 9명 사망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빅토리아의 노인 요양시설에서 지난달 노보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해 9명이 숨졌다고 현지 방송 CTV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빅토리아내 노인요양 시설인 셀커크플레이스에서 노인 200명 가운데 106명이 노보바이러스에 감염돼 결국 9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3.08.02 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