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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장맛비가 만만치 않다죠. 미리미리 살피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SBS 2013.06.1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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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 가득찬 정책 홍보…국민은 알쏭달쏭 365 베이비 케어 키트, 히든 챔피온, 스트레스 테스트 아웃 리치. 정부의 정책홍보 보도자료가 외국어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SBS 2013.06.1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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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청탁 비리' 관련 산림청 압수수색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산림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인허가 과정에서 청탁이 있었는지 캐고 있습니다. 김요한 기자입니다. SBS 2013.06.1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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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친고죄' 폐지, 기대되는 효과는? 친고죄 폐지가 성범죄 예방에 실제로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요? 여성가족부 조윤선 장관께서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친고죄 폐지, 여성계 60년의 숙원이 풀렸다고 이야기 하 수 있겠는데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조윤선/여성가족부 장관 : 친고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 염원이 높아 실현됐다고 생각합니다.] 친고죄가 폐지되면 무엇보다 성범죄에 대한 기소율이 높아지고 처벌이 강화될 것 같습니다. SBS 2013.06.1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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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 사람 책임져야" 영훈중 교감 자살 입시비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아온 영훈국제중학교 교감이 목숨을 끊었습니다. "학교를 위해 한 일인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SBS 2013.06.1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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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대리점과 상생 약속…"구체적 대책 없다" 반발도 이른바 "갑의 횡포" 논란을 일으킨 남양유업이 자사 대리점들과 상생의 길을 찾기로 했다며 악수를 나눴습니다. 그러나 갑과 을의 진정한 화합은 아직도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SBS 2013.06.1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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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고죄' 폐지…고소 없어도 처벌 가능 내일부터는 피해자가 고소하지 않더라도 성범죄자를 처벌할 수 있게 됩니다. 1953년에 형법이 제정되고 나서 60년 만에 성범죄 친고죄 규정이 폐지되는 겁니다. SBS 2013.06.18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