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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어린이 주식갑부 급증…1위는 429억 원 보유 어린이 주식 갑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억대 주식을 갖고 있는 어린이가 118명, 10억 원 이상도 31명입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평가액 1억 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가 100명을 훌쩍 넘어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3.05.06 07:31
'채팅 친구' 유인해 금품 훔친 30대 입건 청주 흥덕경찰서는 6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20대 남성을 유인, 체크카드를 훔쳐 수백만원을 빼간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의 한 마사지숍 수면실에서 함께 술을 마신 박모씨가 잠들자 현금 10만원과 체크카드가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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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30대 사원, 50대 대리점주에 막말 파문 남양유업 30대 영업사원이 50대 대리점주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통화내용이 공개되자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뒤늦게 해당 직원의 사표를 받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SBS 2013.05.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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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전기 장판 켜다…80대 노부부 참변 어젯밤 80대 노부부가 살던 집에서 불이나 할머니가 숨지고 할아버지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대구에선 30대 남성이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안현모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3.05.06 07:21
서울시, 이동식 무인 악취포집 시스템 특허 취득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동식 무인 악취 포집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발명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차량에 장착한 악취 포집 시스템에 시간과 채취 양 등을 설정해 놓으면 아무 때나 발생 지역의 시료를 자동 채취할 수 있게 됩니다. SBS 2013.05.06 07:18
부인 불륜 의심해 다투다 흉기에 피살 5일 오후 11시10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A모씨가 흉기에 겨드랑이 부분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우연히 부인이 다른 남자와 등산을 다녀오는 것을 목격하고 불륜의 의심하며 심하게 다퉜다. 연합 2013.05.06 06:46
대마초 판매한 연예인 등 18명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판매·흡연한 혐의로 인디밴드 A그룹 멤버 신모씨와 노모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또 대마초를 피우거나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미국 국적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씨와 아이돌그룹 DMTN의 멤버 최다니엘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06 06:06
대법 "대부업체 지금보증 업무는 보험업법 위반" 대부업체가 지급보증 업무를 취급하면 보험업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지급보증서를 발급해주고 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A대부업체 직원 김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5.06 06:05
취업 위해 친구와 '가짜 결혼' 무효 판결 2000년대 초반 서울의 한 명문대를 함께 다니며 친해진 A씨. 각자 자취하던 두 사람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할 무렵이 되자 집값을 아끼기 위해 동거하기로 결정했다. 연합 2013.05.06 04:45
'심야에 복면 쓰고' 1년간 여성 상습 추행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약 1년간 복면을 쓴 채 여성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손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55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의 원룸촌에서 귀가하는 여대생 A씨를 뒤따라가 팔로 몸을 감싸 저항하지 못하게 한 뒤 특정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6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