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표지판 들이받은 개인택시 운전자 부상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서울 상암동 강변북로 일산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개인택시가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2살 김 모 씨가 출혈과 … SBS 2013.02.13 06:07
법원 "교사의 이성 잃은 체벌 용납할 수 없어" 불손한 태도를 보이는 여학생에게 격분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중학교 체육 교사가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폭행·상해 혐의로 기소된 서울 모 중학교 교사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유예한 원심을 깨고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3.02.13 05:10
동거녀와 싸움 말리는 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동거녀와 싸우다가 이를 말리는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2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먹고 동거 중인 22살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이를 말리는 친구 22살 C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13 05:01
'살인충동 생긴다'는 층간소음…처벌 법조항 없어 "며칠 전에는 문을 바로 안 열어 줬더니 욕설을 퍼붓고 '아이를 집어던지겠다'고 막말까지 하더라고요." 최근 회원수 7만2천여명에 달하는 P 육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다. 연합 2013.02.13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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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발길질·멱살잡이…갈등 부른 '층간 소음' 층간 소음 분제, 설 연휴기간에 참극까지 불러일으키더니 이웃 간의 갈등이 또 불거졌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아파트 2층에서 두 남성이 내려와 1층 집주인과 승강이를 벌입니다. SBS 2013.02.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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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에 시민들 '차분'…사재기 없어 시민들은 담담하게 핵실험 소식을 받아들였습니다. 사재기 같은 건 아예 없었습니다. 노동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찰은 전국 10만 경찰에 경계 강화 비상근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3.02.13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