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일가족 살해' 가정불화도 한 원인 '일가족 살해 사건'의 또 하나의 동기는 '가정 불화'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박모씨는 전날 경찰이 실시한 프로파일링 결과 범행 동기가 "가정 불화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2.06 11:06
참여연대, '특정업무경비 유용 의혹' 이동흡 고발 참여연대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업무경비의 유용 의혹과 관련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를 6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이 후보자가 2006년 9월부터 2012년 9월까지 매월 300에서 500만원씩, 총 3억2천만원의 특정업무경비를 헌재로부터 받아 개인계좌에 입금한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2.06 10:59
'학폭기재 거부' 퇴직교원 훈장 대상서도 제외 학교폭력 가해사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거부한 일부 시도교육청의 담당간부와 학교장이 정년퇴임 시 받는 정부포상 대상자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폭력 가해사실 기재와 관련해 정부 포상을 받지 못하게 된 사람은 강원과 전북, 경기 교육청에서 모두 8명에 달합니다. SBS 2013.02.06 10:57
무기징역 선고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항소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성폭행범 24살 고 모 씨가 양형이 부당하다는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6 10:54
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 전과자 36명 행방불명 신상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성범죄 전과자 36명이 현재 행방불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신상정보가 등록된 전국의 성범죄자 5387명을 대상으로, 주소지 실제 거주 여부와 추가 범행 가능성 등을 일제 점검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6 10:52
'화학적 거세' 놓고 법원·검찰 견해 차이 법원이 '화학적 거세'라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의 위헌 소지를 검토하는 가운데 검찰이 약물치료 청구를 잇따라 추진해 귀추가 주목된다. 연합 2013.02.06 10:51
마이스터고 첫 졸업생 배출…취업률 92% 지난 2010년 개교한 마이스터고가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졸업식을 여는 서울 미림 여자 정보과학고와 충남 당진의 합덕 제철고를 시작으로 전국 21개 마이스터고가 이번 달 1회 졸업생 3천 3백여 명을 배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6 10:50
"로또 1등 당첨" 속이고 돈받아 챙긴 주부 실형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도균 판사는 로또 1등에 당첨됐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주부 임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2.06 10:46
[취재파일] 양파껍질처럼 계속 나오는 국정원 여직원 사건 한창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그라지는가 했던 국정원 여직원 선거 개입 여부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쟁점은 2가지입니다. 경찰이 부실 수사, 은폐 수사를 했느냐와 국정원이 실제로 선거 개입을 했느냐는 것입니다. SBS 2013.02.06 10:40
나이 들수록 만성질환 급증…평균 2.6개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평균 2개 이상의 만성병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0년 한국 의료 패널 기초분석 보고서'를 보면 국내 30대 이상 만성질환자가 1인당 보유하고 있는 만성 질환은 평균 2.6개입니다. SBS 2013.02.0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