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 갓난아기 유기한 40대 母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형 마트에 갓난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저녁 6시 2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대형마트 유아휴게실에 태어난 지 만 하루가 된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05 11:21
유통기한 지난 냉장 닭 냉동시켜 15t 시중 유통 유통기한이 지난 냉장 닭을 냉동시킨 뒤 전국 시골 장터와 닭고기가공 공장 등에 유통한 도·소매 업자 등 8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통기한이 지난 냉장 닭을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축산물 유통업자 48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2.05 11:01
차량 반사경에 고의로 부딪쳐 금품 요구하다 '덜미'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서행하는 차량의 반사경에 고의로 손목 부위를 부딪치고 치료비 등을 갈취한 혐의로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씨는 2011년 1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골목길을 지나는 차량의 반사경에 손목을 일부러 부딪친 뒤 파스 값 5만 원을 요구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011년 8월부터 12월까지 43회에 걸쳐 총 47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2.05 10:50
법원 "회사명 쓴 개인SNS, 업무관련 없으면 개인소유" 회사 명칭을 개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주소로 개설해 독자적으로 사용한 경우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해당 계정을 개인 소유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3.02.05 10:41
연수중 호주서 사망 중학교 교사 2차 부검 실시 호주에서 연수 중 숨진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한 장기부검이 실시된다. 5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 주 골드코스트의 한 호숫가에서 숨진 진 채 발견된 담양의 한 중학교 A 교사의 시신에 대한 장기부검이 현지에서 이뤄진다. 연합 2013.02.05 10:39
여성 2명 살해 혐의 30대男 붙잡혀 30대 남성이 사귀던 여성 2명을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20대와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3.02.05 10:37
청원서 밤사이 잇단 화재, 앵무새 800마리 소사 5일 오전 4시께 충북 청원군 오송읍의 한 앵무새 사육사에 불이 나 앵무새 800마리가 타 죽었다. 이 불은 조립식 건물 195㎡를 태워 5천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3.02.05 10:32
'일가족 3명 살해' 아들, 사이코패스 가능성 낮아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에서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둘째 아들 박모씨가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는 "박씨는 유영철과 강호순 등 연쇄살인범들이 보였던 감정과 표정이 없거나 지나치게 언변이 논리적이라는 특징이 보이지 않고 있다"며 "사이코패스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 2013.02.05 10:17
광주 경찰, 두 모녀 살해 혐의 30대 男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두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21살 A씨와 그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2.05 10:13
음성우체국 집배원이 위험 뚫고 화재 진화 주택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한 우체국 집배원이 용기 있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음성우체국 우편물류과에 근무하면서 원남면 지역 우편물 배달을 담당하는 전호진 주무관. 연합 2013.02.05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