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연쇄 방화범의 고백 "술 한 잔 마시면 참을 수 없었어요" 서울의 버스 차고지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일어난 날, 지난 15일이죠. 지방 신문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습니다. -연쇄방화 용의자 '불을 보면 주인공이 된 기분' 광주 동부 경찰서가 검거한 연쇄방화 피의자 B 모씨의 말이라고 하더군요. SBS 2013.01.23 10:23
국정원, 표창원 前경찰대 교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국가정보원이 범죄심리학자인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고소했습니다. 검찰은 국정원 측이 표 전 교수가 최근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 등을 언급한 언론 기고문에서 국정원에 대해 "무능하다"고 표현하는 등 기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3 10:07
학교비정규노조 '무기계약 전환 요구' 농성 돌입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일괄적인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며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기관의 특성상 1∼2월 학교 현장은 대량해고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무기계약으로 고용안정을 이루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공약이 오히려 2년이 되기 전 계약해지를 부추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3 10:06
여수 앞바다서 어선 화재…선원 10명 모두 구조 23일 오전 7시께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동쪽 21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경남 통영 선적 75t 장어 통발어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공 모씨 등 선원 10명이 바다로 뛰어내려 인근에서 조업하던 같은 선단의 어선에 모두 구조됐다. 연합 2013.01.23 10:00
경찰간부가 남의 차 긁어…이중주차로 차 못빼 홧김에 경찰 간부가 자기 차를 가로막아 세워둔 이웃주민의 차를 홧김에 긁었다가 형사처벌은 물론 징계까지 받게 됐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차 앞에 이중주차한 이웃주민의 차 문짝을 긁은 혐의로 경남 모 경찰서 수사과장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3.01.23 09:50
부산경찰, 히로뽕 환각상태서 난동 40대 男 검거 부산 금정경찰서는 23일 히로뽕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지난 22일 오전 9… 연합 2013.01.23 09:37
부산경찰, 가스총 팔려던 10대 등 2명 입건 부산 서부경찰서는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가스총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노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노 군 등은 지난해… 연합 2013.01.23 09:35
컴퓨터 훔쳤다 되갖다 놓았지만…용역직원 입건돼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광주 하수종말처리장 사무실에서 시가 800만 원가량의 서버용 컴퓨터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광주시 환경시설관리공단의 청소 용역직원으로 일하던 장 씨는 지난 12일 오전 5시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하수처리장 사무실에서 서버용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등 77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23 09:33
대형마트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한 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대형 파트에서 파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를 벌였습니다. 과거 국내에서 자주 검출되는 농약성분과 중국에서 일명 ‘불임 오이’ 등에 사용되어 문제가 됐던 생장조정제 등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섭니다. SBS 2013.01.23 09:30
이코노미스트지, '교재로 잡지 활용' 어학원 고소 영국의 유력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지를 학원교재로 무단 사용한 국내 어학원이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코노미스트지의 콘텐츠를 무단 복제 및 발췌하고 이를 영리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서울 강남의 어학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1.23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