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총기규제 앞두고 찬반 세 대결 양상 미국 행정부가 코네티컷주 뉴타운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사를 계기로 총기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총기 소유를 옹호하는 단체와 이에 반대하는 집단이 세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3.01.12 01:31
파라과이, 남미서 유일하게 차베스 취임 연기 비판 파라과이 정부가 남미지역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취임식 연기를 비판했다. 11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호세 펠릭스 에스티가리비아 파라과이 외교장관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취임식 연기를 합헌으로 해석한 베네수엘라 대법원을 비난했다. 연합 2013.01.12 00:44
남아공 작년 밀렵으로 코뿔소 668마리 희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지난해 밀렵꾼에 희생된 코뿔소가 역대 최다인 668마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남아공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668마리가 밀렵꾼에 숨졌으며 이 중 425마리가 이 나라 최대 국립공원인 크루거공원에서 발생했다. 연합 2013.01.12 00:42
영국 재무장관 "협정 안 바뀌면 EU 탈퇴 불사"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영국의 유럽연합 협정 개정 요구와 관련해 회원국 탈퇴 가능성을 강도 높게 시사했다. EU가 영국의 재협상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영국이 EU 탈퇴의 길을 걸을 가능성이 크다고 어조를 높였다. 연합 2013.01.12 00:41
"미국에선 안된다" 미 드론 규제론 확산 미국 내에서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무인 항공기인 드론의 국내 사용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다. '자유 수호'를 명분으로 외국 영공에 해당 국가의 동의 없이 드론을 띄워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미국이 정작 자신들의 인권 문제에는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 2013.01.12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