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100년 산도라지'로 암환자 농락 2명 입건 부산 금정경찰서는 8일 말기 암환자를 상대로 중국산 재배 도라지를 100년 된 국산 산도라지로 속여 수백 배 비싸게 판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1.08 09:42
'비운의 야구스타' 故 조성민 장례 치러져 6일 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 고의 장례식이 8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치러졌다. 정민철 코치 등 고인의 92학번 동창생과 허구연 MBC 해설위원 등이 유족과 함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연합 2013.01.08 09:41
"입어보고 싶어서…" 의류매장 종업원이 옷 훔쳐 울산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옷을 훔친 혐의씨를 8일 불구속 입건했다. 손씨는 지난해 11월18일 오후 9시께 울산시 남구의 한 백화점 남성의류 매장에서 조끼를 들고 나오는 등 같은 달 22일까지 5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09:37
부산서 산후우울증 30대女 생후 2개월 아들 살해 부산 남부경찰서는 8일 생후 2개월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씨를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7일 오후 1시40분께 자신의 집에서 태어난 지 두 달된 아들의 얼굴에 수건으로 덮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8 09:32
[취재파일] 천재(天災)인가? 인재(人災)인가?…잇단 소방대원의 죽음 아들은 모든 게 자랑이었습니다. 독학으로 명문 대학에 입학한 똑똑한 아들,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재수, 삼수를 한 성실한 아들, 한 살 터울 여동생까지 대학에 다니면 집 안에 부담이 될까 입학하자마자 의무소방대원에 자원입대한 세상 그 누구보다 착한 아들이었습니다. SBS 2013.01.08 09:29
빙판길 쓰러진 취객 도와주지 못할 망정…강도짓 20대 검거 인천서부경찰서는 빙판길에 넘어진 취객을 차로 들이받은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 SBS 2013.01.08 09:19
서울시, 에너지 수급 안정 위해 점심시간 변경 서울시가 겨울철 에너지 수급 안정을 위해 직원들의 점심시간을 오전 11시로 한 시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동절기 전력수요가 정점에 달하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를 점심시간으로 정해 사무실 가동을 최소화하면 최대 1만 8천 킬로와트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3.01.08 09:18
서울메트로, '서비스 최우수역'에 문래역 선정 서울메트로가 지난해 고객서비스 최우수 역으로 지하철 2호선 문래역을 선정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1,2,3,4호선 120개 역을 대상으로 시민 서비스와 특화 테마 조성, 역사 환경 개선 노력 등 1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 문래역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8 09:17
인천 아파트 화재…일가족 3명 질식 오늘 새벽 4시30분쯤 인천 간석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방에서 자고 있던 47살 이모씨와 이씨의 초등학생 아들 2명이… SBS 2013.01.08 09:17
남양주 양정역서 불…중앙선 지연 운행 오늘 오전 6시45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양정역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역사 5백 제곱미터를 덮어 중앙선 도농역에서 덕소역까지 열차 운행이 35분간 중단됐으며 천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3.01.08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