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뉴타운 애도의 물결 이어져 총기 난사 사건으로 어린이 20명과 교사 여러 명이 사망한 미국 코네티컷 주 뉴타운에는 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난 16일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연합 2012.12.17 03:51
미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인명 피해는 없어 미국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참극이 일어난 지 하루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쪽 도시 상가에서는 40대 남성이 50발이 넘는 총알을 마구 쏘아 큰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 2012.12.17 03:44
미 민주당, 총기 규제 추진…옹호론자들은 '납작'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참사로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집권 민주당이 새해 113대 의회 출범 직후 총기 규제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 2012.12.17 02:18
미 총기난사범 어머니는 총기 수집 애호가 미국 코네티컷 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27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애덤 랜자가 총기 수집 애호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12.17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