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폭음과의 전쟁' 나서…최저술값제 도입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최저술값제 도입을 통해 `폭음과의 전쟁'에 나섭니다. 영국 정부는 알코올 단위당 최저 술값을 0.45 파운드로 정해 위스키 값을 병당 최소한 12.6 파운드, 우리 돈으로 2만 2천 원을 인상할 계획입니다. SBS 2012.11.28 16:24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화산 37년 만에 폭발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서 37년 동안 휴면 상태에 있던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현지 재난당국이 캄차카 반도 '플로스키 톨바칙'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를 내뿜고 있다며 인근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우회 비행을 당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8 16:10
중국 당국, 3천488억 원 재산 의혹 하급관리 조사 중국의 한 지방 하급 관리가 3천4백8십억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국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는 광둥성 선전시 룽강구의 난롄 사구 관리인 저우웨이스가 수입에 걸맞지 않은 엄청난 개인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부패 의혹을 제기하는 공개 편지가 올라왔습니다. SBS 2012.11.28 15:26
美 '분쟁지역 우리땅' 中여권 지도에 우려 표시 미국 정부가 영토 분쟁 지역을 자국 땅으로 정리한 지도를 담은 중국의 새 여권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빅토리아 뉼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최근 브리핑에서 중국 여권에 포함된 지도가 남중국해 인접 국가들 사이에 긴장과 걱정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식적으로 우려감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2.11.28 15:21
일본 섬에서 한글 적힌 선박 안에 시신 5구 발견 오늘 오전 동해상의 일본 니가타현 사도 섬에서 한글 문자가 적힌 목조선박 안에 성인으로 보이는 시신 5구가 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0… SBS 2012.11.28 15:16
시드니 총영사관, 호주 경찰 인종차별 발언에 조치 요청 호주 시드니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최근 브리즈번에서 발생한 한국인 폭행사건과 관련,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경찰관에 대해 재발 방지 등을 퀸즐랜드주 경찰에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2.11.28 14:51
호주 언론, 뒤늦게 한국인 폭행사건 조명 호주 언론이 뒤늦게 자국에서 발생한 한국인 연쇄폭행사건을 조명하기 시작했다. 28일 호주 최대 일간지인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호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연쇄폭행사건으로 한국에서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며 최근 호주 주요 도시에서 발생한 한국인 폭행 사건을 가감없이 조명했다. 연합 2012.11.28 14:26
'마약폭력' 저항한 멕시코 전 여성시장 피살 마약 폭력이 악명을 떨쳐온 멕시코 서부 작은 도시에서 괴한에 납치됐던 전직 여성시장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은 시장 재직시절 무장 괴한의 살해 위협에도 당당히 저항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2.11.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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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A 스캔들' 켈리, 한국 명예영사직 해촉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의 불륜 스캔들 핵심 인물 중 1명인 37살 질 켈리가 한국 명예영사직에서 해촉됐습니다. 애틀랜타총… SBS 2012.11.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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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북한 인권 결의안 첫 합의 채택 유엔 총회 제3 위원회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북한의 인권 상황을 우려하는 결의안을 처음으로 합의 처리했습니다. 유엔은 이 결의안에서 북한의 고문과 불법 구금, 정치범 수용소, 사상과 표현 제한 등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SBS 2012.11.28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