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유명 패션브랜드 의류에 환경호르몬" 환경운동단체인 그린피스가 20개 유명 패션 브랜드의 제품 생산 과정에서 불임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독물질이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중국 베이징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들 물질이 제품에 남아있을 뿐 아니라 제조공장에서 배출하는 유독 물질이 먹이사슬 속에 침투해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지적했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1 17:12
미군, '소리없는 총알' 개발 추진 미국 국방부가 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 '조용한 총알'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정보기술지 와이어드는 국방부 산하 특수전 사령부가 최근 군수업체에 보낸 요청서를 통해 속도가 음속 이하인 총알을 개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1 17:00
"영국 이혼사유 1위는 외도 아닌 가사문제" 영국인의 결혼 생활이 파탄에 이르는 주 요인은 외도가 아니라 가사문제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한 법률회사가 이혼 소송 3백50건을 분석한 결과, 10쌍 중 7쌍은 한 달 생활비를 얼마 낼 지 가사를 어떻게 분담할 지 합의하지 못해 결혼 생활이 깨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1 16:59
美 샌프란시스코, 공공장소 누드금지 조례 통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공공 장소에서 누드 행위가 금지될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시의회는 찬성 6표, 반대 5표로 스콧 위너 의원이 발의한 공공장소 누드 금지 조례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21 16:39
"이집트, 시위 진압과정서 심각한 아동 인권침해" 이집트 당국이 지난 1년간 수도 카이로에서 벌어진 시위 진압과정에서 어린이 수백 명을 체포하고 구타와 고문까지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이집트 당국이 지난 1년간 어린이 3백 명 이상을 체포하고 고문과 구타를 가했으며, 이는 이집트 국내법 뿐만 아니라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2.11.21 16:36
UAE 유전개발 '본궤도'…이르면 내후년부터 생산 UAE 즉 아랍에미리트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이 참여하는 현지 유전 개발 사업 추진현황을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 등으로부터 보고받았습니다. SBS 2012.11.21 16:10
유로존, 그리스 지원방안 합의 실패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 추가 지원 방안 합의에 또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312억 유로 우리 돈으로 약 43조원 규모의 그리스 구제금융 3차 집행분의 지급 결정이 연기됐습니다. SBS 2012.11.21 16:06
이스라엘 '아이언 돔'에 뒷돈 대는 미국 이스라엘이 지난 일주일간 하마스와 교전하면서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로켓 대부분을 무력화한 것은 미국이 돈을 댄 방어시스템 '아이언 돔' 덕분이라고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1 15:58
[영상] 200년 전통 알스터 강 백조의 이삿날 독일 함부르크의 알스터 강. 현지 시간으로 지난 화요일 이곳의 백조들이 겨울나기를 위해 '이사'를 했습니다. 알스터 강은 겨울이 오면 강물이 꽁꽁 얼어붙어 이곳의 백조들이 얼어 죽거나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어 죽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해마다 11월 중순쯤 '백조 이사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SBS 2012.11.21 15:23
日 하토야마 전 총리, 전격 정계 은퇴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소속 정당인 민주당의 공천 조건에 반발해, 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오늘 오후 노다 총리 겸 민주당 대표와 만나 다음 달 16일에 치러질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2.11.21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