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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줄고 이혼 늘고…이사, 25년 만에 최저 지난달에 거주지를 옮긴 인구가 25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결혼은 줄고 이혼은 늘었습니다. 공통분모가 역시 불황이었습니다. 이민주 기자입니다. SBS 2012.10.29 07:38
수입차 늘어나는데 고급휘발유 소비 줄고 있는 이유는 수입차 판매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고급휘발유 소비가 줄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9일 석유정보사이트 페트로넷에 따르면 올 1∼9월 고급휘발유 소비량은 53만4천배럴로 작년 같은 기간 54만8천배럴에 비해 2.5% 줄었다. 연합 2012.10.29 07:08
국내 자동차 수출 효자국 1위 미국…2위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자동차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한국 자동차업체들은 올해 1∼9월 미국에 50만9천330대, 러시아에 15만4천782대, 사우디에 13만4천381대를 각각 수출했다. 연합 2012.10.29 06:11
서울시, 대부업체 95곳 등록취소…133곳 폐업 서울시가 서울 시내 대부업체 4천 730곳 가운데 불법영업을 해온 137곳을 등록취소하거나 영업정지시키는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사행업소나 전통시장 근처 업체와 영업실태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부업체 196곳을 대상으로 대부업체 3차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렇게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9 06:10
성인의 43%가 대학 출신…연간 사교육비 20조 원 한국의 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대학 출신인 시대가 됐다. 40년 전에는 성인 10명 중 0.7명만이 대학 출신이었다. 산업화ㆍ정보화 과정에서 고급인력이 필요했던 시대적 요구와 뜨거운 교육열이 복합적으로 낳은 결과이다. 연합 2012.10.29 05:19
韓 원화 환율 하락폭 세계 최대 선진국들이 유동성 공급정책을 시사한 이후 원ㆍ달러 환율 하락 폭이 세계 주요국 통화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시사한 7월 이후 원ㆍ달러 환율은 1,146원 10전에서 이달 26일 1,097원으로 4.3% 하락해 세계 주요국 통화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SBS 2012.10.29 05:18
고소득층은 채권, 저소득층은 주식 산다 금융위기와 부동산 침체로 중산층 비중이 감소하면서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투자 형태에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고소득층은 채권으로, 저소득층은 시장에 민감한 주식 투자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연합 2012.10.29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