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휴일 맞아 젊은층·여성 표심잡기 행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늘 '젊은층'과 '여성'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벌입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 직원과 함께, 팝콘과 음료수를 판매하면서, 아르바이트하며 공부하는 청년들의 고충을 들을 예정입니다. SBS 2012.10.28 10:18
안철수 "투표시간 저녁 8시까지 연장해야" 안철수 대선후보가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저녁 8시까지 투표시간 연장을 촉구합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공평동 캠프 사무실에서 투표시간연장 국민행동 출범식에 참석해 대선 투표시간 연장을 위해 국회에 선거법 개정을 요구하고 시민들이 투표시간 연장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SBS 2012.10.28 10:11
朴·文·安 초박빙 구도 속 캠프 '몸집 불리기' 12ㆍ19 대선을 50여일 앞두며 대선 판도가 그야말로 `초박빙'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유력 대선후보 3인의 캠프 규모가 갈수록 비대해지고 있다. 연합 2012.10.28 09:52
文측, 단일화 4원칙 마련…3각 협상 대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의 후보단일화 논의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 후보 등록일이 한 달도 남지 않았지만 안 후보가 단일화 논의에 응할지조차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2.10.28 09:50
"북한 내 관찰자들, '변화 예측 이르다'고 말해"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28일 김정은 체제 등장 후 북한의 변화 여부에 대해 북한에 주재하는 외교관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연합 2012.10.28 08:12
안철수 단일화 논의 내달 중순 분수령 맞을 듯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의 야권 후보 단일화 시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안 후보 측은 단일화 시기에 대해 `아직 논의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긋고 있지만, 후보 등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시간이 갈수록 자연스럽게 단일화 논의에 접어들게 될 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연합 2012.10.2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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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3인, 분주한 주말…'표심 잡기' 행보 대선이 5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휴일인 28일도 표심 잡기 행보를 이어갑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청년 아르바이트를 직접 체험하고 유모차 걷기대회에서 주부들과 대화한 뒤 당 선대위 여성본부 출범식에 참석합니다. SBS 2012.10.28 07:09
여야 세대결 본격화…대선정국 급물살 조짐 12월 대선을 50여 일 앞두고 정국이 급물살을 탈 조짐이다. 대선일이 가까워지면서 지지세력 확대를 위한 진보, 보수 양진영의 세 대결이 본격화되면서 정치권의 합종연횡 움직임이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연합 2012.10.28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