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력에 걸맞는 역할과 기여 강화"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국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 재진출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를 더욱 튼튼히 하고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데 있어 우리 국력에 걸맞는 역할과 기여를 계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2 10:47
이상돈 "헌정중단 때 조치 정당?…실망넘어 걱정"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 이상돈 위원은 정수장학회 관련 박근혜 후보 기자회견에 대해 "실망을 넘어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가재건최고회의 시절에 있었던 일은 지금 기준으로 볼 때는 법치주의에 맞지 않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2.10.22 10:43
朴-文-安, '일자리해법'으로 표심 잡는다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앞다퉈 일자리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약속이 표심을 잡는 최고의 공약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연합 2012.10.22 10:41
이 대통령, "GCF 유치 책임 고려해 철저 준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GCF 즉 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의 인천 송도 유치와 관련해 "큰 국제기구를 유치함에 따라 이에 따른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도 같이 고려해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22 10:41
황석영·이외수 등 48명, 文·安 단일화 촉구 문학계와 영화계, 미술계, 종교계, 학계 등 가계 인사 48명은 22일 "정치개혁과 단일화가 곧 민주주의이자 시대정신"이라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했다. 연합 2012.10.22 10:38
朴측 '과거사 수렁 빠지나' 우려 속 강온대처 고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21일 기자회견이 정수장학회의 강탈을 부정한 것으로 비치면서 역사인식 논란이 오히려 증폭되는 양상을 보이자 캠프 측이 긴장감에 휩싸였다. 연합 2012.10.22 10:31
文측 "朴, 박정희에 사고정지·유체이탈" 맹공 민주통합당과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22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정수장학회 입장 표명에 대해 지난달 인혁당 사건과 관련한 `두 개의 판결' 발언과 연관지어 역사관을 고리로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연합 2012.10.22 10:26
이재오 "과거사반성 원점으로…정수장학회 털어야"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박근혜 대선 후보의 어제 정수장학회에 대한 입장 발표와 관련해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2 10:12
황우여 "대통합 차원서 당분간 광주시당서 직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내일 호남지역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당분간 대표실을 서울 여의도에서 광주시당으로 옮겨 직무를 보려고 한다… SBS 2012.10.22 10:12
민주 "KBS, 지배구조 개선후 후임 사장 선임해야" 국회 문방위 소속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KBS 사장 선임과 관련해, "KBS 이사회는 국회가 새로운 지배구조 개선제도를 마련할 때까지 후임… SBS 2012.10.2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