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갈등'에도 일본인 입국자 증가 독도 갈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일본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8월까지 일본인 입국자 수는 25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늘며 외국인 방문객 가운데 가장 많았다. 연합 2012.10.01 10:07
뉴욕타임스 "한국 대선서 과거사 변수"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과거사 문제가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현지 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타임스는 한국 유권자들이 오는 12월19일 대선에서 누구에게 표를 던질지는 자신들이 33년 전에 서거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2.10.01 09:45
박근혜, '국민대통합 선대위'로 지지율 반등 모색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국민대통합 선대위' 구성을 통해 추석 이후 지지율 반등을 모색한다. 박 부호는 지난 10일 인혁당 발언 논란 이후 과거사 인식에 발목이 잡히면서 50%에 육박하던 지지율이 40% 초반까지 하락하는 사태를 경험했다. 연합 2012.10.01 08:29
문재인, 선대위 막판 구상…지지율 제고도 주력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그간 표방해온 '통합과 변화'를 구체화하기 위해 선대위 인선에 대한 막판 구상을 가다듬고 있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대로 가급적 금주 중에 선대위 구성을 일단락한다는 목표에 따라 연휴 기간에도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숙고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연합 2012.10.01 08:27
안철수, 전국순회·정책행보로 지지층 결집 모색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전국 투어, 정책 행보에 돌입할 것으로 알져졌다. 지난달 19일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저변이 넓어진 지지층의 내실을 다지면서 수권 능력을 과시하는 등 준비된 대통령의 이미지를 심기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진다. 연합 2012.10.01 08:24
朴-文-安, '롤러코스터' 타는 지지율 12·19 대선으로 향하는 첫 길목인 추석연휴를 전후해 3명의 유력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초박빙 대선전을 예고라도 하듯이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등락을 반복하며 예측불허의 '시소게임'을 벌이는 모양새다. 연합 2012.10.01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