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박근혜, 필요한 일 했다…미래로 나아가야" 안철수 대선 후보는 과거사에 대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공식 사과와 관련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필요한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24 10:52
문재인, 통합ㆍ화합 의지 강조…고 김근태 계열 전면배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24일 선대위 후속 인선을 발표했다. 대선기획단 멤버였던 3선의 노영민 의원이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재선의 이인영 최고위원이 노 의원이 맡았던 기획위원 자리를 이어받았다. 연합 2012.09.24 10:41
이 대통령 "우리 경제 저성장 오래가지 않을 것" 이명박 대통령은 "혹자는 이제 `저성장 시대'를 맞이했다고 하지만 우리 경제의 저성장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24 10:35
박근혜 공식 사과…과거사 논란 어떻게 될까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4일 5ㆍ16과 유신, 인혁당 사건에 대해 "헌법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변화된 입장을 내놓으면서 과거사에 발목이 잡힌 어려운 국면을 타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합 2012.09.24 10:34
정부, 노다 '위안부 협의' 언급 의미 일축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협의가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불가로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일본이 국가의 법적 책임을 인정 못 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2.09.24 10:32
박근혜 "딸이 아버지 무덤에 침 뱉길 원치 않을 것"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4일 이번 대선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자신의 과거사 문제에 대한 정리에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5ㆍ16쿠데타, 유신, 인혁당 사건 등 부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연합 2012.09.24 10:31
황우여 "국민대통합위 통해 상처 치유에 최선"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4일 "새누리당은 이제 훼손된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국민대통합위원회를 통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2.09.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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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근혜 "5.16, 유신은 헌법 가치 훼손" 유신정권에서 자행된 '인혁당 사건'을 두고 "두 개의 판결이 있다"고 발언한 후, 이를 "역사적 판단에 맡긴다"고 해 과거사 논란에 휩싸였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과거사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SBS 2012.09.24 10:20
문재인 '전통 지지층 공략'…안철수 '이념ㆍ세대 초월'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본격적인 대선 행보 2주차를 맞아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문 후보는 지난 16일 대선 후보 확정 이후, 안 후보는 19일 출마 선언 이후 지지율이 상승세에 있다고 보고 고정 지지층을 다지고 외연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연합 2012.09.24 10:17
안철수, 무인자동차 개발 현장으로…혁신 강조 안철수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국민대 무인차량로봇 연구센터를 방문하며 혁신 경제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안 후보는 연구진으로부터 무인자동차 개발 현황과 상용화 가능성에 대해 브리핑을 듣고 연구 개발 과정의 애로사항도 청취했습니다. SBS 2012.09.24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