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 대선 체제 채비…이정희 출마 가능성 통합진보당이 본격적인 대선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최근 잇따른 악재로 어수선한 당 분위기를 수습하고 위기 돌파를 시도한다. 정치 일선에 복귀한 이정희 전 대표는 추석 전 출마를 선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9.23 07:40
동영상 기사
대선 유권자 4천만 명 돌파…50대 이상 비중 늘어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유권자 수가 4천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정안전부는 8월 말 현재 19세 이상 선거인수는 4520만 8000… SBS 2012.09.23 07:24
박근혜ㆍ문재인ㆍ안철수, '파격'으로 표심 흔든다 제18대 대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공통점으로 파격을 꼽을 수 있다. 주요 대선주자들이 각자 나름대로 `파격'을 내세우며 대선행보를 이어가거나 정책을 내놓는 것은 바로 정치권의 변화와 쇄신을 바라는 국민 여망과도 맞닿아 있고 나아가 지지율과도 맥을 같이한다. 연합 2012.09.23 06:57
문재인-안철수 'SNS 정치' 경쟁 본격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간에 SNS를 통한 `유권자 표심잡기'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 사용자는 주로 2040세대로서 상대적으로 진보적 경향의 유권자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연합 2012.09.23 06:48
북한 어선, 서해 NLL 또 넘어와…경고 받고 퇴각 북한 어선 1척이 어제 낮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범했다가 우리 해군 고속정의 경고통신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갔습니다. 군 관계자는 "북한 어선 1척이 어제 낮 12시쯤 NLL을 400여m 침범했다"며 "우리 해군의 경고통신을 받고 즉각 북쪽 해상으로 물러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06:33
문재인, 선대위에 정동영 배치…비노 끌어안기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당 대선 후보 출신으로, 대표적 `비노' 인사로 꼽혀온 정동영 상임고문을 선대위 전면에 배치할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연합 2012.09.23 05:47
박근혜, 과거사 인식 '국민 눈높이'로 조정할 듯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이번주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사 인식에 대한 사실상의 최종 입장을 내놓는다. '인혁당 발언'을 비롯해 5ㆍ16과 유신 등 선친과 관련된 과거사 논란은 한때 50%에 육박했던 지지율을 40% 초반대까지 떨어뜨린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혀왔다. 연합 2012.09.23 05:31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선대위 발족…"추석 민심 잡아라"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금주중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고 대권고지를 향한 `일전'을 본격 시작한다. 선대위 참여 인사의 면면은 각 후보의 정치철학과 향후의 선거운동 방향을 가늠케 해 준다는 점에서 여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연합 2012.09.23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