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 병원' 폐해 속출…대책마련 시급 비의료인이 의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 병원' 의사들이 잇따라 자살하는 등 폐해가 속출해 관계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2.09.19 12:10
대법 "이메일 의료광고 의료법 저촉안돼" 대법원 1부는 불특정 다수에게 이벤트성 의료상품을 소개하는 이메일을 보내 환자를 유인한 혐의씨와 인터넷사이트 운영자 신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 합의부로 돌려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2.09.19 12:06
대출 블로그로 개인정보 빼내 돈 챙긴 일당 검거 대부업체를 사칭한 블로그를 개설해 대출 요구자들의 개인 정보를 빼낸 뒤 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소액대출을 해주겠다며 사람들을 유인한 뒤, 인적사항과 휴대전화 인증번호를 알아내 2백86명으로부터 3천 6백여만원을 결제한 혐의로 32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2.09.19 12:04
검찰, '홍사덕 불법자금' 제보 운전기사 조사 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홍 전 의원에게 돈을 건년 혐의를 받고 있는 기업가 진모씨의 전 운전기사 고모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SBS 2012.09.19 11:56
'콩가루 불륜'…서로 상대 금품 훔쳐 '덜미' 내연 관계의 남녀가 서로의 금품을 몰래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19일 금품을 훔친 혐의씨와 B씨를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초 B씨의 부인이 집을 비운 사이 B씨 집에 놀러가 200만 원짜리 묵주 팔찌를 몰래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19 11:46
만취상태 마사지샵 찾아가 주먹질 30대 주폭 구속 강원 원주경찰서는 19일 술에 취해 마시지샵과 유흥업소를 찾아가 시비를 걸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정 모 씨를 구속했다. 정 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20분께 원주시 단계동 A씨가 운영하는 마시지샵에 술에 취해 찾아가 시비를 걸며 유 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19 11:43
대포폰으로 장물 판 빈집털이범 구속 타인의 명의로 된 인터넷 아이디와 선불폰으로 장물을 팔아 돈을 챙긴 빈집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명품가방이나 귀금속 등을 훔친 뒤 인터넷 중고 매매 사이트에 팔아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9.19 11:37
'장향숙 변수' 새누리당 공천 로비 의혹수사 차질 장향숙 전 민주통합당 의원의 공천 관련 금품수수 의혹사건이 갑자기 터지는 바람에 검찰의 새누리당 공천 로비 의혹 수사에 차질을 빚고 있다. 부산지검 공안부는 당초 이번 주 말 무소속 현영희 의원과 새누리당 윤영석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계획이었다. 연합 2012.09.19 11:16
오토바이에서 자동차까지…중학생 차량털이범 '영장' 길가에 있는 차를 훔친 중학생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19일 길가에 세워둔 차량을 훔치고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도운 김모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9.19 11:06
고수익 미끼 60여억 원 가로챈 다단계업자 구속 고수익을 미끼로 주부들에게 60억 원대 돈을 가로챈 다단계 업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인수해 돈을 받아내면 매월 30%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이고 지난해 1월부터 주부 이모 씨 등 219명으로부터 62여억 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유사수신업체 대표 51살 남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9.19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