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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이름 '김지미' 서울 곳곳에서 '김지미 클릭'이라는 낙서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낙서만 500여 개인데요.특히 시청과 종각, 종로, 동대문을 거쳐 동묘앞과 청량리 일대에 집중돼 있습니다.
직위해제 구청 공무원 투신…숨진 채 발견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15일 오후 2시께 권선구 고색동 수원산업단지 건물 옥상에서 경기도 모 구청 소속 공무원 박 모씨가 투신해 숨진채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2.09.17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