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투신 '극단적 선택' 잇따라…10일 자살 예방의 날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마포구 서강대교 밑에서 물에 빠진 55살 전 모 씨가 119 구급대원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지인과 한강 둔치를 걷던 전 씨가 갑자기 물에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10 07:30
동영상 기사
광주 여고생 성폭행 용의자 공개 수배…CCTV 포착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에 대해 경찰이 CCTV 화면을 공개하고 공개 수배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보상금 500만 원을 걸고 15살 A양을 성폭행한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수배전단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2.09.10 07:27
고대생 '연고전' 사전행사 수익금 정대협 기부 고려대 학생들이 매년 연세대와 벌이는 스포츠 대회인 '연고전' 사전행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는 모금 행사를 벌입니다. SBS 2012.09.10 06:45
동영상 기사
축구공 안고 한강으로 '풍덩'…투신자 구했다 한강에서 투신자살한 사람을 발견하고 바로 물에 뛰어든 남성이 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이호건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마포구 서강대교 밑에서 물에 빠진 55살 전 모 씨가 119 구급대원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2.09.10 06:14
대법원 "아우디 A6 의류상표로 인정" 대법원 2부는 네티션닷컴이 독일 자동차 제조사인 아우디 아게를 상대로 낸 등록무효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두 등록 상표는 외관·관념 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반수요자들이 상품의 출처를 오인·혼동할 우려가 없다고 본 원심 판결에 위법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2.09.10 06:10
부여 친환경 비료 생산공장서 불…18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쯤 충남 부여군 중산리의 한 친환경 비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마자 공장 인부들이 대피해 인명피해… SBS 2012.09.10 05:17
'대성그룹 형제소송' 삼남이 장남 이겼다 대성그룹의 삼남이 `비슷한 회사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며 장남인 형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이에 따라 대성그룹 창업자 김수근 회장의 장남 김영대 대성 회장은 `대성지주'라는 회사 이름을 쓸 수 없게 됐다. 연합 2012.09.10 04:43
성폭력 보호감호 가출소자 80%가 재복역 만기를 채우거나 가석방, 가출소해 교정시설을 나온 출소자 중 마약 사범의 재복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호감호 처분을 받고 가출소한 성폭력 사범 5명 가운데 4명이 다시 범행을 저질러 재복역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9.10 04:41
새마을금고 자산 100조 육박…저축은행 1.5배 새마을금고의 자산이 100조원에 육박해 저축은행 자산의 1.5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3년 전만 하더라도 저축은행 자산은 새마을금고보다 많았다. 10일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새마을금고의 총자산은 99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2.09.10 04:40
서울 강서구의원 11명 볼라벤 비상 속 '외유'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달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강타했을 때 해외 연수를 떠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SBS 2012.09.10 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