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프스 숲길서 英차량 피격 일가족 사망 프랑스 알프스 휴양지 숲길에서 영국인들로 추정되는 일가족이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오후 프랑스 동남부 안시 호수 인근의 알프스 자락 숲길에서 남자 2명과 여자 2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2.09.06 19:15
터키서 잇단 폭발ㆍ침몰 사고로 45명 숨져 터키에서 연이틀 선박 침몰과 탄약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8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영국행 불법 이민자를 태운 배가 터키 서부 에게 해에 침몰해 58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터키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06 19:12
터키 성폭행 보복女 "명예 지키려 했다" 8개월간 자신을 성폭행하던 남성을 살해하고 머리를 잘라낸 터키 여성이 "명예를 지키려" 살인을 저질렀다고 이 여성의 변호사가 밝혔다. 연합 2012.09.06 17:59
"'야구공 실밥 보인다'는 말 일리 있어" 테니스, 야구 등에서 고도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은 공을 치기 직전에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끼면서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 판단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09.06 17:43
이란 남부서 규모 5.1 지진 이란 남부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57분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습니다. 진원은 지하 39.6km 지… SBS 2012.09.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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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여아 성폭행·살해범 곧 사형 집행 미국에서 22년 전 9살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범인의 사형이 조만간 집행됩니다. 특히 딸을 잃은 부모는 형장에서 범인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SBS 2012.09.06 17:21
日 "북일 대화서 납치 문제 협의 노력" 북일 대화 의제에 일본인 납치 문제가 포함될지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후지무라 일본 관방장관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납치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당연히 협의한다고 생각하고 조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6 17:21
"일본 대지진으로 후지산 지하 마그마에 압력 증가" 지난해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후지산 지하에 고여 있는 마그마에 폭발 원인이 될 수 있는 강한 압력이 작용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09.06 17:19
미국 민주 전당대회 클린턴 '힐러리2016' 포석놓나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장에서 나타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활약에 대해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을 차기 대선후보로 밀기 위한 포석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2.09.06 17:19
소니 또 해킹당해…중국·대만 고객정보유출 일본 전자업체 소니의 서버가 또 해킹당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지난해 4월 해킹으로 1억명 이상 이용자들의 개인정보가 훼손된 지 1년 5개월여만입니다. SBS 2012.09.06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