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 할인 왜 없애"…도로공사 찾아가 난동 대전 대덕경찰서는 24일 만취 상태로 도로공사 영업소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대전의 한 공장에서 생산 업무를 담당하는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3시50분께 대덕구 비래동 한국도로공사 대전영업소 민원상담실에서 직원 이모씨에게 욕설을 하며 사무실에 있던 화분과 항아리를 바닥에 내리치며 난동을 부렸다. 연합 2012.08.24 14:28
기아차 광주공장, 7차 부분 파업 돌입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오늘부터 7차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어제 열린 10차 교섭이 결렬돼 광주공장을 비롯한 경기도 광명 공장 등에서 주간 조가 4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SBS 2012.08.24 14:25
여수박람회 시설 사후활용 표류 위기 여수박람회 시설 사후활용이 당국 간 견해차로 표류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수박람회조직위와 여수시, 국무총리실 등은 어제 정부 중앙청사에서 실무자 합동 회의를 열고 박람회 시설 사후활용 계획에 대해 논의를 벌였습니다. SBS 2012.08.24 14:25
전자발찌 훼손 성범죄자 징역6월 전자발찌를 차고 30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42살 서 모 씨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 서울 중곡동 주택가에서 진행됐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곡동의 한 주택가에서 37살 이 모 씨가 아이를 유치원 차량에 태워 보내기 위해 잠시 나간 사이 집에 침입해 이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8.24 14:25
공항서 여승무원 보며 음란행위 의사 덜미 김포국제공항경찰대는 여승무원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공항 출입문에 승용차를 주차해 놓고 자위행위를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 소재 모 정형외과 전문의인 이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20분께 김포공항 국내선 5번 게이트 앞에 주차한 자신의 차 안에서 유리창 문을 내리고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여승무원들을 바라보며 자위행위를 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4 14:20
부산경찰, 21개 보험상품 가입 1억 챙긴 20대 구속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여자친구에게 보험상품에 가입하게 한 뒤, 허위로 입원 치료를 받게 하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9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8.24 14:19
한라시멘트 광산 사고 실종자 구조 진척 없어 어젯밤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한라시멘트 채석장에서 발생한 '광산 매몰 사고' 구조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30여 명의 인력과 중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밤샘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광산에 파묻힌 덤프트럭 기사 54살 최 모 씨와 착암기 기사 56살 김 모 씨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2.08.24 13:51
유산 뒤 치료 중 30대 여성 숨져…"의료사고" 어제 새벽 3시 30분쯤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병원에서 유산하고 치료를 받던 37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김 씨는 그제 저녁 오후 9시쯤 조기 진통으로 자연분만 유산을 한 뒤, 어제 새벽 1시쯤 갑자기 심한 하혈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08.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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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다문화 가족 지원 강화한다 국제결혼의 증가로 최근 다문화가정이 많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이들 가정에 대한 지원과 관심은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이에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다문화가정 지원에 나섭니다. SBS 2012.08.24 13:00
재판장 "삼성의 특허권 남용 판단 어려웠다" 삼성전자와 애플 간의 특허침해 소송을 맡았던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 배준현 부장판사는 24일 "이번 판결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검토한 쟁점은 프랜드와 관련한 삼성의 권리남용 여부였다"고 밝혔다. 연합 2012.08.24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