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제보자 '포상금 달라' 소송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 동생 허 모 씨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보한 신고자가 포상금을 지급하라며 행정소송을 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혹을 제보한 A씨는 "지난 4월 신고포상금을 지급해달라고 중앙선관위에 요청했지만 '예산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지급을 미뤘다"면서 "포상금 4억 원 가운데 아직 받지 못한 3억 6000만 원을 달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2.08.20 20:29
집회서 경찰관에 돌 던진 시민 구속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돌을 던져 다치게 한 시민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경찰관 얼굴에 돌을 던져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금속노조 조… SBS 2012.08.20 20:27
'아이템 중개 사이트' 이용 사기 30대男 구속 대전 둔산경찰서는 20일 대출을 해 준다며 계좌 정보와 공인인증서를 넘겨받아 인터넷 뱅킹으로 타인 계좌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손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8.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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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새누리당 18대 대선 후보에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인 표를 얻어 선출됐습니다. 박 후보는 국민대통합과 정치 쇄신을 반드시 이뤄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SBS 2012.08.20 20:07
공천헌금 연루자 등 줄줄이 당선무효 예고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20일 공직선거법 양형기준을 한층 강화해 최종 의결함에 따라 당장 4ㆍ11 총선 선거사범부터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연합 2012.08.20 19:42
`전자발찌' 찬 20대 출소 7개월 만에 목매 숨져 20일 오전 11시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공원에서 김 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 조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08.20 19:34
"고추값 비싸서" 식당주인이 밤마다 고추 훔쳐 청주 흥덕경찰서는 20일 상습적으로 고추를 훔친 혐의씨와 종업원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2시께 청주시 흥덕구 내곡동의 한 고추밭에서 고추 35㎏을 몰래 따가는 등 이때부터 18일까지 이 일대에서 총 10회에 걸쳐 고추 300㎏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0 19:30
"주요대학 수리논술 84문제 중 54.8%가 대학수준" 서울지역 주요 대학의 수리논술 문제 가운데 약 55%가 고교 수준보다 높은 대학교과 수준에서 출제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2012학년도 수리논술 문제를 전수조사해 분석한 결과 총 84문제 중 54.8%인 46문제가 대학교과 수준에서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2.08.20 19:24
백화점 VIP회원의 'VIP급' 사기…55억원 '꿀꺽' 일반인들이 VIP회원권 혜택에 대해 잘 모르는 점을 이용해 수십억 원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시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박 모 씨는 VIP회원권을 이용하면 35% 할인된 가격으로 가방과 구두, 액세서리 등을 구매할 수 있다며 주변 상가 주인들에 거짓말을 하고 다녔다. 연합 2012.08.20 18:05
급식비리 수사경찰 돈받고 '사건 은폐' 학교급식 납품비리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해당 업자로부터 돈을 받고 사건을 은폐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수사하던 학교 급식비리 사건을 내사 종결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과 42살 서 모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2.08.20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