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부담 '워킹맘', CEO 진출은 꿈 100대 기업의 등기임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1.5%에 불과한 것은 그만큼 여성들의 고위직 진출 기회가 적다는 뜻이다. 한국사회의 관습 탓에 출산·육아 부담이 큰 여성으로선 회사 안에서 경력을 차곡차곡 쌓기가 쉽지 않은 탓이다. 연합 2012.08.16 05:04
100대 기업 등기임원 여성비율 1.5% 불과 우리나라 100대 기업의 등기임원 813명 가운데 여성은 1.5%인 1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등기임원 12명 중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상선과 현대증권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기 때문에 실제 여성임원 수는 11명입니다. SBS 2012.08.16 05:02
남녀 근속연수, 제조업서 큰 격차 국내 100대 기업에서 남자의 근속연수가 평균 4.3년 길었지만 격차는 업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났다. 철강금속, 석유화학, 자동차부품 등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남성 우위' 경향이 두드러졌다. 연합 2012.08.16 05:01
'빚잔치' 우려가 현실로…저소득층 직격탄 연간 80만명에 이르는 `불량 대출자'가 쏟아진 것은 가계부채의 부실 우려가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징조다. `정상'과 `부실'의 경계에 선 한계 대출자가 더는 버티지 못하고 줄줄이 부실 대출자로 주저앉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2.08.16 04:59
'차량 침수주의보' 손보사 비상태세 돌입 폭염 뒤에 갑작스런 집중 호우로 대규모 차량 침수가 발생하자 손해보험사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집중 호우로 5천여대가 침수되는 등 자동차보험 손실이 급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2.08.16 04:58
자동차 수출도 꺾였다…31개월 만에 첫 뒷걸음 자동차 수출이 2년 7개월 만에 꺾였습니다. 관세청은 6월 자동차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감소한 데 이어 7월에도 6.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6 04:58
빚 못 갚은 '불량대출자' 연간 80만 명 쏟아졌다 `불량 대출자'가 최근 1년간 80만명 쏟아졌다. 소득이 적은 저신용층에서 급증해 10명 가운데 2명꼴이다. 나이스신용평가정보는 가계대출자 1천667만6천명의 불량률이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4.78%라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2.08.16 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