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북한 동향 주시하며 관련국과 긴밀 협의"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해 "북한의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관련국들과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달라&… SBS 2012.07.18 10:51
"영양실조 군인을 몰래…" 리영호 숙청 사유? 북한 군부의 1인자였던 리영호 전 총참모장이 전격 경질된 사유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속이려 한 '최고지도자 기망죄'라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2.07.18 10:48
박근혜 올케 서향희 변호사 지난주 홍콩행, 왜?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가 지난 12일 홍콩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박 진영의 한 관계자는 오늘 "서 변호사가 아들의 서머스쿨 뒷바라지를 위해 12일 아들과 함께 한 달 일정으로 홍콩으로 출국했다"며 "박지만 EG회장은 동행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8 10:36
김두관 "모바일ㆍ현장투표 50%씩 반영해야"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인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18일 모바일투표와 현장투표를 절반씩 반영하는 경선룰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모바일이든, 직접 신청이든 다 똑같이 해서 1인 1표로 돼 있다"며 "어떻게 보면 특정 연령이나 정파가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투표 50%, 모바일투표 50% 정도로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7.18 10:22
박근혜, 군복 입고 DMZ 간다…안보 행보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강원도 철원 DMZ를 찾아 평화를 통한 안보 확립과 지역균형발전을 역설한다. 이번 지방 방문은 지난 10일 대선 출마 선언 이후 네 번째로, 최근 북한 군부의 권력 재편으로 안보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에서 여야 통틀어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대선주자로서의 `안보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연합 2012.07.18 10:16
김태호 "박근혜, 아버지에 너무 집착"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인 김태호 의원은 18일 "정치적 분열이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며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으면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2.07.18 09:56
청와대 "현병철 내정자 지명 철회 계획 없다" 청와대는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도덕성 논란에 휩싸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을 철회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 SBS 2012.07.18 09:28
황우여 "경제민주화, 대기업때리기 아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승자독식이 아니라 상생의 게임 룰을 만들자는 것이 경제민주화라면서 경제민주화는 일부에서 말하는 일방적 대기업 때리기가 아… SBS 2012.07.18 09:27
박지원 "생명 걸고 정치검찰과 싸우겠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솔로몬이든 보해저축은행이든 어디로부터도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생명을 걸고 부당한 정치 검찰과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09:24
이해찬 "검찰 박지원 소환은 적반하장"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검찰의 박지원 원내대표 소환 통보에 대해 "개혁돼야 할 검찰이 제1야당 원내대표를 소환하는 것은 적반하장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07.18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