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희 국회의장 "국회, 시대에 뒤떨어진 특권 내려놔야" 강창희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국회 로텐더 홀에서 열린 제64주년 제헌철 경축사에서 "국회가 시대에 뒤떨어진 특권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7.17 10:32
서병수, 박지원에 "자신 체포동의 부결 예행연습" 새누리당 서병수 사무총장은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사태와 관련해 "이번 부결은 근본적으로 새누리당이 잘못한 점을 인정한다고 해도 야당… SBS 2012.07.17 10:31
손학규, '서울대-지방국립대 네트워크' 공약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는 '서울대-지방거점 국립대 혁신네트워크' 구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손 고문은 오늘 국회 도서관에서 '저녁이 있는 삶' 네 번째 정책발표회를 열고, "교육 기조를 경쟁에서 협동으로 전환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해 학생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7 10:27
남경필 "박근혜 5ㆍ16 평가 동의 어렵다"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은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가 5ㆍ16 군사 쿠데타를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조금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7 10:25
김두관 "현행룰 불공정…결선투표 도입해야" 민주통합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17일 "결선투표제는 경쟁력있는 후보를 만들어 정권교체를 하자는 것이어서 꼭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17 10:17
임태희 "5ㆍ16은 쿠데타…역사평가 바뀔순 없어" 임태희 새누리당 대선경선 후보는 박근혜 후보가 5ㆍ16쿠데타는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힌 데 대해 "쿠데타는 아무리 수식어를 붙여도 쿠데타"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7 10:00
이정현 "'박근혜 사당화'는 공격을 위한 공격"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은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사태에서 불거진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의 '사당화' 논란과 관련해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결론이 났는데 사당화라고 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7 09:41
이재오 "5ㆍ16, 권력 찬탈한 쿠데타"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가 5ㆍ16 군사쿠데타를 '아버지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으로 평가한 데에 대해 … SBS 2012.07.17 09:36
김문수 "박근혜 '5·16 발언' 헌법에 안 맞아" 김문수 새누리당 대선경선 후보는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5ㆍ16쿠데타는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힌 데 대해 "헌법에 안 맞는 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07.17 09:28
이한구 "대정부질문 정부여당 감싸서는 안돼"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대정부질문과 관련해 "여당이나 정부를 감싸고 있다는 인상을 주면 절대 안된다"고 말했… SBS 2012.07.17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