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리아 정부-야권 주선 제안 이란이 시리아 정부와 야권 단체의 대화를 주선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이 시리아 야권을 초청할 생각이 있다며, 야권과 정부 간 대화를 주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뉴스통신 ISNA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6 05:12
"푸틴, 방러 아난 시리아 특사와 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코피 아난 유엔 특사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크렘린 공보실이 밝혔습니다.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은 정치 외교적 해결을 강조하는 아난 특사의 시리아 사태 중재안에 대한 러시아의 지지 입장을 거듭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07.16 05:12
네팔서 힌두교순례단버스 추락…최소 42명 숨져 네팔에서 인도인 힌두교 순례단 등을 태운 버스가 관개용 운하로 추락해 최소한 42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16 05:11
오스카상 미국 원로여배우 셀레스트 홈 별세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미국의 원로 여배우 셀레스트 홈이 95세를 일기로 뉴욕의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 홈은 1947년 영화 '신사협정… SBS 2012.07.16 05:09
미국, 이집트 권력이양에 신중 모드…합의 강조 미국이 대통령 선거 이후 권력 이양 문제를 놓고 대통령과 군부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이집트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이집트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권력 이양에 대한 클린턴 장관의 발언을 근거로 이같이 분석했다. 연합 2012.07.16 04:59
미국 휘발유값 3.4달러대…고점대비 14% 하락 미국의 휘발유값이 갤런당 3.4달러대로 떨어지면서 가계부담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휘발유가격 조사전문업체 '런드버그 서베이'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3주간 미 전역의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평균가격은 갤런당 3.4103달러로, 이전 3주간에 비해 6.77센트 하락했다. 연합 2012.07.16 04:51
미국 "브라질, 볼리비아산 코카인 60% 소비" 미국 정부가 브라질에 대해 볼리비아산 코카인 퇴치를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주문했다. 15일 외신들에 따르면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주재 미국 대표부를 이끄는 존 크리머는 "볼리비아산 코카인의 60%가 브라질에서 소비되고 있다"면서 "브라질은 책임감을 느끼고 볼리비아산 코카인 퇴치 노력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7.16 04:30
'동료 살해·마약밀매' 막가는 멕시코 경찰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을 일순간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던 동료 경찰관 총격 살해사건의 범인이 당국에 검거됐다. 카르데나스 팔로미노 멕시코 연방경찰 지역 치안 책임자는 지난달 멕시코시티 공항에서 발생한 경찰관 살해사건 용의자인 루고 데 레온을 15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16 04:12
팀 쿡 연봉, 실리콘밸리 CEO중 1위…4천340억 원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이 지난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CEO로 조사됐다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16 04:09
중남미 케이팝 급속 확산…"트렌드 형성" 중남미 지역의 케이팝 열기가 예사롭지 않다. 일시적인 열기를 뛰어넘어 이 지역 대중문화 분야에서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중남미 지역에서 부는 케이팝 열풍의 진원지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중남미 케이팝 경연대회'다. 연합 2012.07.16 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