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군·평양만 챙기나…지방시찰은 2곳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북한의 통치자로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그의 공개활동은 군과 평양에만 몰리고 있다. 북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 1위원장은 올해 1월1일부터 15일 현재까지 총 85회의 공개활동에 나섰다. 연합 2012.07.15 05:28
통합진보당 대표에 강기갑 선출 통합진보당 새 당 대표로 비례대표 부정경선 파문 이후 당 혁신비대위원회를 이끌었던 강기갑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강기갑 후보는 나흘간의 인터넷 투표와 현장투표, ARS 투표를 합산한 결과, 모두 2만861표를 얻어 만 6천479표를 얻은 강병기 후보를 제쳤습니다. SBS 2012.07.15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