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해쪽 섬에 주기적 대형쓰나미…"한국에도 영향" 동해 쪽에 있는 일본 홋카이도 오쿠시리섬에 600∼1천년 간격으로 대형 쓰나미가 밀려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1 16:43
"후지산 안 터진다" 외치던 일본인들, 지금은… 일본인들이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후지산이 분화할 리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1 15:13
후진타오 "일국양제 홍콩 번영에 가장 좋은 방안"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홍콩 주권반환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일국 양제 원칙은 홍콩의 주권 반환 후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01 15:00
미 뉴욕발 시카고행 암트랙 승객 21시간여 고립 미국 동부 일대를 강타한 폭풍 피해로 대륙횡단 열차인 암트랙이 멈춰서면서 승객 200여 명이 만 하루 동안 고립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 밤 11시쯤 승객 232명을 태우고 뉴욕을 출발해 시카고로 향했던 암트랙 열차가 웨스트버지니아 주 프린스 인근에서 폭풍에 쓰러진 나무가 철로를 가로막으면서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SBS 2012.07.01 14:57
"선저우 9호, 예상지점 16㎞ 벗어나 착륙" 지난달 29일 귀환한 중국 우주선 선저우 9호가 예정 착륙지점에서 16㎞ 떨어진 곳에 내렸다고 중국시보가 보도했습니다. 관제 책임자는 3명의 우… SBS 2012.07.01 14:52
그린스펀 "유럽은 가라앉는 배"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유럽이 가라앉는 배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은 유럽이 직면한 문제의 뿌리는 다양한 역내 국가의 재정… SBS 2012.07.01 14:04
"시리아군, 장례식 행렬에 포격…3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다마스쿠스 인근 지역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는 가운데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정부군의 포격으로 최소 83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SBS 2012.07.01 11:34
일본 후쿠시마 아동 141명 몸에서 세슘 미량 검출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현의 어린이 몸에서 미량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이 1일 보도했다. 민간 분석기관인 '동위체 연구소'가 후쿠시마현에 거주하는 0∼7세 어린이 2022명의 소변을 검사한 결과, 이 중 141명에게서 세슘이 검출됐다. 연합 2012.07.01 10:39
미국 수도·4개주, 폭풍·폭염 '비상사태' 미국 동부에서 폭풍과 폭염으로 13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자, 워싱턴DC 등 4개 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워싱턴DC 주 정부는 엄청난 폭풍과 기온 급상승에 따라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면서 휴일인 오늘도 수영장을 개방하고 폭염 대피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1 07:43
애틀랜타 고속도로서 '묻지마 총질' 미국 애틀랜타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노린 고속도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애틀랜타 국제공항 인근 75번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한 흑인 남성이 자동차 선루프 위로 몸을 내민 뒤 두 손에 든 큰 권총으로 옆 차선을 달리던 자동차를 향해 총을 난사했다. 연합 2012.07.01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