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유럽은 가라앉는 배"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7.01 14: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유럽이 가라앉는 배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은 유럽이 직면한 문제의 뿌리는 다양한 역내 국가의 재정 적자라면서 가라앉는 배를 구조하고 있지만 배의 구멍을 막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린스펀은 또 유일한 해결책은 유럽의 정치적 단합이라면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는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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