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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첫 민선 대통령 무르시 당선…수백 만 환호 이슬람주의자 무르시가 이집트 새 대통령으로 당선됐습니다. 60년 만에 민선 대통령 탄생에 수백 만 축하 인파가 거리로 몰려 나와서 무르시를 목놓아 외쳤습니다. SBS 2012.06.25 07:19
중국, 수동 도킹도 성공…우주·바다 동시 부상 중국이 우주선과 우주 정거장의 수동 도킹에도 성공했습니다. 또 심해 탐사선이 7000m 잠수에도 성공해 우주와 바다로 동시에 뻗어나갔습니다. 베이징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6.25 07:00
이집트 첫 민선 대통령 탄생…갈 길은 첩첩산중 이집트 새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60년 만에 민선 대통령 탄생, 수백만 축하 인파가 거리로 몰려나왔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이집트 대선관리위원회는 이곳 시간 어제 오후 무슬림형제단 출신의 이슬람주의자 무르시 후보가 51.7%의 득표로 무바라크 정권 총리를 지낸 샤피크 후보를 제치고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2.06.25 06:18
미국, 이슬람주의 이집트 새 정부와 관계 고심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집트 새 대통령으로 무슬림형제단 무함마드 무르시가 선출됐다는 발표가 나온 지 수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축하성명을 발표했다. 연합 2012.06.25 06:00
도요타, BMW에 하이브리드차 기술 제공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독일의 BMW에 하이브리드차와 연료전지차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도요차자동차는 BMW와 환경 분야의 제휴를 확대해 하이브리드차와 연료전지차 기술을 공여하기로 했다. 연합 2012.06.25 05:43
네타냐후 "무르시 당선 이집트 대선 결과 존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무함마드 무르시 후보를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한 이집트 대선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매체 와이네트 등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24일 네타냐후 총리가 이집트 대선 결과 발표 직후 총리실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민주화 과정을 높이 평가하고 그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연합 2012.06.25 05:42
'오바마케어' 판결 임박…대선파장 주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핵심 개혁정책으로 꼽히는 건강보험개혁법에 대한 위헌 판결이 임박하면서 엄청난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연합 2012.06.25 05:41
미국 첫 열대폭풍 '데비' 접근…BP 생산시설 폐쇄 미국 남부 멕시코만에 올해 처음 발생한 열대성 폭풍 '데비'가 예보되면서, 멕시코만 최대 원유 생산업체인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페트롤리엄이 역내 모든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시설을 폐쇄했습니다. SBS 2012.06.25 05:18
미국 의원 10명 중 3명, 로비기업 주식 거래 미국 연방의회 상·하원의원 10명 중 3명이 자신이 다루는 법이나 자신을 로비 대상으로 삼는 기업의 주식을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포스트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상·하원의원 425명을 상대로 본인과 가족의 주식 거래 현황을 조사한 결과, 30.6%인 130명이 소속 상임위원회의 입법 활동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을 사고 판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25 04:30
미국 "이집트 새 정부, 역내 평화의 주축 돼야"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집트 새 대통령에 이슬람주의자인 무슬림형제단 무함마드 무르시가 당선된 데 대해 "민주주의 이행을 위한 이정표"라고 축하의 뜻을 표하며 이집트 새 정부가 "역내 평화의 주축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 2012.06.25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