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난사군도 주권 명시 베트남에 강력 경고 중국이 베트남에 난사군도 주권을 침해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베트남 국회가 최근 시사군도와 난사군도를 포함한 해역이 자국 주권 관할 범위라고 규정하는 해양법을 통과시켰다며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21 17:23
인도네시아 해상서 난민 200명 태운 배 전복 인도네시아 서자바섬 인근 해상에서 난민 200명을 태우고 호주 크리스마스 섬으로 향하던 보트가 뒤집혔다고 호주 국영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21 17:14
어산지 지지 유명인사들 거액 보석금 떼일 판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가 영국 런던의 에콰도르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하면서 24만파운드에 달하는 그의 보석금을 대신 내준 유명인사들이 보석금을 떼일 위기에 처했다. 연합 2012.06.21 17:12
'아오이 소라' 단체 관람한 시민들, 무슨 일이? 일본의 유명 성인비디오 배우인 아오이 소라가 나온 포르노 영화가 인파가 가득한 중국의 한 도심 광장 광고판에서 방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중국 웨이보에 오른 목격담과 사진, 동영상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7시께 허난성 핑딩산시 도심 광장의 한 빌딩 LED 광고판에서 아오이 소라가 나오는 낮뜨거운 포르노 영화가 갑자기 나오기 시작했다. 연합 2012.06.21 15:26
안희정 "안철수, 웬만하면 안나서고 싶을 것"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장이 "웬만하면 대통령으로 안 나서고 싶을 것"이라며 " 아직은 아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6.21 15:24
중국 헤이룽장성, 바람·햇빛도 국가소유 규정 논란 중국 헤이룽장성이 바람과 햇빛, 빗물 등도 모두 국가소유라면서 풍력발전이나 태양광 발전은 반드시 성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한 규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중국청년보 등 현지 매체들이 21일 전했다. 연합 2012.06.21 14:41
원자바오 "중국 빈곤선 이하 인구 1억 명 넘어"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중국이 급속한 경제성장에도 빈곤선 이하 인구가 1억 명을 넘는다고 강조한 것으로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21 14:27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코끼리 연쇄죽음 미스터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멸종 위기 종인 수마트라 코끼리 10여마리가 지난 3월부터 원인을 알 수 있는 이유로 잇따라 죽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연합 2012.06.21 14:24
美대배심, 성추행범 살해 아버지에 '정당' 판결 미국 텍사스주 대배심이 다섯 살 난 딸이 성추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후 격분해 성추행범을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에 대해 형사기소를 해서는 안 된다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2.06.21 14:04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는 천재" 보고서 발표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해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쓰나미 탓으로 돌리고 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의 사고검증 보고서를 내놓았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21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