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출소서 외국인 돌연사…광저우서 항의시위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의 한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아프리카계 외국인 남성이 갑자기 숨지면서, 아프리카 계 외국인들이 집단시위를 벌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2.06.20 11:40
G20 "유로존 자구노력할 것…성장 역점"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 모인 G20 정상들이 유럽발 금융위기를 해소키 위해 유로존 국가들의 자구노력을 촉구하는 한편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6.20 11:39
[취재파일] 세계 최대 경매 시장…거품론 '모락모락' 하룻밤에 천억 원. 거래 금액이 크다는 말은 들었지만 설마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중국 예술품 경매 시장 이야기입니다. 베이징 바오리, 영어로는 폴리 옥션이라고 중국에서는 꽤나 유명한 경매회사입니다. SBS 2012.06.20 11:30
일본, 3개월 연속 무역적자 일본의 무역적자가 3개월째 계속됐다. 일본 재무성이 20일 발표한 5월 무역통계에 의하면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9천73억엔 적자였다. 연합 2012.06.20 11:23
치열한 부케 쟁탈전 '던지자마자 티격태격'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던지는 부케를 받으면, 다음 번에 결혼한다는 속설이 있죠. 그런데 하객들도 많은데서 이 정도면 추태가 아닐까 싶네요.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데요. SBS 2012.06.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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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라크 혼수상태"…이집트 정국 안갯속으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혼수상태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군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이집트 정국에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2.06.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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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로 향하던 공격 헬기 선적 선박 '회항' 시리아 정부에 제공할 전투 헬기를 싣고 시리아로 향하던 러시아 선박이 영국 정부의 제지로 회항했습니다. 미국은 시리아로 떠날 러시아 배가 아직 3척이나 더 있다며 러시아를 압박했습니다. SBS 2012.06.20 11:01
반 총장, 이집트 군부에 조기 권력이양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집트 군부가 민간정부에게 권력을 빠른 시일 내에 완전히 넘기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군부의 권력이양이 강력하고 민주적인 정부 수립을 바라는 이집트 국민과 국제사회의 열망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6.20 10:40
담배 피우면 피부암 위험 높아진다 흡연이 가장 흔한 피부암 중 하나인 편평세포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노팅엄 대학 연구팀은 11개국에서 중년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실시된 총25편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담배를 피우면 피부 편평세포암 위험이 평균 52%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0 10:35
중국, 표류 북한 어민 11명 구조해 송환 북·중 접경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 둥강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북한 어민 11명이 중국 측에 구조돼 송환됐다고 현지 매체인 압록강만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2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