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세·9세 형제, 방청소 하기 싫어 가출 미국 시카고에 사는 만 9세, 만 6세된 형제가 방청소를 하기 싫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다가 하루만에 무사 귀가 했다고 시카고 언론들이 18일 전했다. 연합 2012.06.19 10:01
"샘소나이트 가방 발암물질 검출" 세계적 여행 가방 업체 '샘소나이트 인터내셔널'은 '도쿄 시크' 가방에서 기준치보다 높은 암유발 화학물질이 검출됐다는 소비자단체의 지적이 있은후 홍콩 매장에서 이 제품을 철수시켰다고 美 월스트리트저널지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9 09:40
"유로존, 재정위기 해소 위해 필요 조치"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개막한 제7차 G20 정상회의에서는 유로존의 재정위기 해결을 위해 해당 지역 정부들이 필요 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2.06.19 09:30
미국 "이집트군부, 민간정부에 권력 이양하라" 미국 행정부가 이집트 군부에 대해 민간에 권력을 이양하지 않으면 지원 중단 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 행정부의 이런 움직임은 이집트 대선에서 무슬림형제단의 모하메드 모르시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부가 군통수권 박탈 등 대통령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임시 헌법을 공포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2.06.19 09:29
20년째 개 타고 달리는 27살 원숭이 짠!하고 나타난 황야의 무법자는? 원숭이네요. 말 대신 개를 탔지만 그래도 달리는 모습은, 말발굽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은데요. 체구는 조그만해 보이지만, 이래봬도 27살이라고 합니다. SBS 2012.06.19 09:02
'분홍 괴생명체' 정체가…1000만 원 귀한 몸 우주인인지 동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사진 한 장을 놓고 인터넷에서 괴생명체 논란이 벌어졌는데요.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 사진인가봐요. 영화 속에 나오는 우주인 같기도 하고 못 생긴 늑대 같기도 하죠. SBS 2012.06.19 08:28
"로드니 킹, 집에서 대마초 재배" 경찰 조사 집 수영장에서 익사한 로스앤젤레스이 집 안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킹의 사인을 조사 중인 캘리포니아주 리앨토 경찰서는 킹의 집안에서 키우던 마리화나와 경작용 호미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고 18일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가 보도했다. 연합 2012.06.19 08:11
G20서 '네 탓 기 싸움' 노골화 주요 20국이 스페인으로 본격 전이된 유로 위기 타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시작했으나 서로 '네 탓'이라며 기 싸움을 계속해 돌파구 마련 전망이 밝지 않다. 연합 2012.06.19 08:09
"미국 재정착 탈북난민 적지만 수용률은 높아"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미국 국무부는 미국 내 북한 탈북자는 100여 명에 불과하지만, 일단 신청을 하면 수용률은 높다고 밝혔다. 켈리 고거 미국 국무부 국장은 18일 워싱턴DC 내 외신 프레스센터에서 '세계 최대 난민 재정착을 미국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라는 내용의 브리핑을 하고 나서 질의·응답 때 이같이 답했다. 연합 2012.06.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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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못 믿겠다" 중국인들 홍콩가서 사재기 중국에서 불량 분유 파동이 또 터지자 중국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서 분유를 싹쓸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사람들도 자기 나라 분유는 못 믿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SBS 2012.06.19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