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버지 날'…최고·최악의 대통령 부친은? 미국에서 6월 셋째주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이다. 올해 아버지의 날을 맞아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라이스대학 대통령학 역사학자인 더글러스 브링클리 교수에게 의뢰해 역대 대통령의 아버지 가운데 최악·최고 각 3명을 뽑아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7 08:41
美 한인 '샌드위치 할머니' 피살…더 슬픈 이유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상점을 운영하던 60대 여성이 강도의 총격으로 숨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전 6시 반쯤 워싱턴 DC 북동쪽에 있는 샌드위치 가게에서 업주인 한인 64살 임해순 씨가 총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가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6.17 07:31
이라크 바그다드서 폭탄테러…100여 명 사상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를 겨냥한 폭탄 테러가 또다시 발생해 최소한 32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관계자는 현지시각으로 … SBS 2012.06.17 07:29
시리아 폭력사태 격화…유엔 휴전 감시단 활동 중단 유엔 시리아 휴전 감시단이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로버트 무드 감시 단장이 시리아 내부의 … SBS 2012.06.17 06:44
"팔레스타인, 국가 자격 '리우+20' 참석 희망" 팔레스타인이 국가 자격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열리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 참석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이브라힘 알제벤 브라질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는 이날 "팔레스타인은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어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면서 "국가 자격으로 '리우+20'에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17 05:55
이라크서 또 폭탄테러…100명 사상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를 겨냥한 폭탄 테러가 또다시 발생해 최소한 32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관계자는 현지시각으로 16일 낮 12시 15분 바그다드 북부 슈알라 인근 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설치된 폭탄이 터져 1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7 05:22
매케인 "외국자본이 미국 대선에 영향력 행사" 존 매케인 미국 상원의원이 우회적이고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유입된 외국 자본이 미국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16일 PBS방송의 '뉴스아워'에 출연해 카지노 황제인 셸던 아델슨이 선거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지단체인 슈퍼팩에 기부한 1천만 달러 가운데 일부가 마카오에서 번 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2.06.17 05:10
미국 알래스카에 '장진호전투 기념' 지명 추진 미국 알래스카주에 한국전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장진호 전투'를 기념하는 지명을 만드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2.06.17 04:43
아르헨 "1분기 5.2% 성장"…민간은 3.5∼4% 예상 아르헨티나 경제가 올해 1분기 5.2%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정부 통계기관인 국립통계센서스연구소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의 1분기 성장 실적을 발표했다. 연합 2012.06.17 03:49
'미소 띤 철의 여인'…미 공화당 대선주자 부인 앤 롬니 "그녀는 미소를 띤 철의 여인이다." 공화당 대선주자로 확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주변 사람들은 롬니의 부인 앤을 이렇게 평가한다. 연합 2012.06.17 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