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고생 28% `괴롭힘' 경험…폭행 피해는 미미 미국 중고생도 4명 중 1명 이상이 학교에서 급우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연방 교육부는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전국 중고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학생이 전체의 28%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3 23:37
유로2012 벨기에인 수만 명, 돈 받고 네덜란드팀 응원 벨기에 축구 팬 수만 명이 단돈 3000 유로를 받고 네덜란드 축구팀을 응원한다고 13일 벨기에 공영 VRT 방송 등이 보도했다. 벨기에 국가대표팀은 2012년 유럽 축구선수권대회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 2012.06.13 23:23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요구할 것" 그리스가 오는 17일 2차 총선후 세 번째 구제금융을 요구할 것이라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는 13일 독일 정부와 금융권 관계자들의 말을 근거로 "그리스가 비록 구제금융 이행 약속에서 벗어나지 않더라도 올여름 추가로 구제금융 지원을 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 2012.06.13 23:02
예멘 2차례 공습으로 알카에다 30명 사망 예멘에서 오늘 두 차례의 공습이 이뤄져 알카에다 무장대원 3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예멘군 남부 지역사령관은 국방부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샤브와 주 남동부 지역에서 공습이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2.06.13 22:36
인도 대통령 선거 내달 19일 실시 인도 대통령 선거가 다음달 19일 치러집니다. 인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프라티바 파틸 대통령의 5년 임기가 다음달 중순 종료됨에 따라 차기 대통령 선거를 다음달 19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2.06.13 22:29
日 연구팀 "아토피 만성화 원인 물질 밝혀내" 일본 연구팀이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을 만성화하는 원인 물질과 구조를 밝혀내 치료약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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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야생개" 32년 숨죽이고 살던 부모 '무죄' 호주에 사는 부부가 자신의 딸을 죽인 비정한 부모로 몰려서 억울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딩고라는 들개가 진범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32년 만에 누명을 벗었습니다. SBS 2012.06.13 21:37
中외교부, `미사일차량 북한 수출 보도' 부인 중국 정부가 자국 기업이 북한에 탄도미사일 탑재 차량을 판매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대량살상무기 및 운반도구의 확산에 결연히 반대하고 유엔 안보리의 관련 결의와 자체적인 반확산 수출 법규를 준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3 21:19
시리아 전역서 하루 동안 최소 72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최근 전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한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12일 하루 동안 최소 72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이 단체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알레포 지역의 일부 마을을 공격해 어린이와 여성 등 17명이 피살됐습니다. SBS 2012.06.13 21:17
[영상] 출산 임박 임산부 태운 택시, 폭우 속 '역주행' 중국에서 폭우 속 길을 가던 임산부가 시민들의 도움으로 순산을 한 이야기가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 사는 임산부 리 메이씨는 출산이 임박해 길을 나섰습니다. SBS 2012.06.13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