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아귀 맞는 서면 답변' 내면 검찰 소환 안 되나요? 지난해 10월 당시 민주당의 검찰 고발로 시작된 '내곡동 사저 의혹' 수사가 대통령 내외와 외아들 이시형 씨를 비롯한 청와대 관계자들 전원의 '무혐의'로 종결됐습니다. SBS 2012.06.11 09:37
[취재파일] 대표가 된 이해찬과 불편한 진실들 9일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서 이해찬 신임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막판까지 예측 불허의 승부였는데, 이해찬 후보가 김한길 후보에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BS 2012.06.11 09:34
[취재파일] 방사청장 트위터…F-35 옹호 vs 경쟁 강조 우리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뛰어든 록히드 마틴의 F-35를 놓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차세대 전투기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방위사업청의 노대래 청장이 트위터에 다수의 글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SBS 2012.06.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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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열' 논란 휩싸인 전두환…군 "돌출 행동" 해명 노태우 전 대통령과 함께 전두환 전 대통령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육군 사관학교 행사에 참석해서 경례를 받았습니다. 내란 수괴, 쿠데타 주모자가 우리 군의 미래 지도자들을 사열한 셈입니다. SBS 2012.06.11 07:14
노태우 "검찰, 400억 찾아가라" 비자금 공개 노태우 전 대통령이 400억 원이 넘는 비자금이 더 있다고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이 돈을 사돈에게 맡겨놨으니 검찰이 찾아서 추징해 가라는 겁니다. SBS 2012.06.11 06:27
노태우 "사돈에게 맡긴 비자금 400억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사돈인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에게 맡긴 비자금 400억여 원이 더 있으니 수사해 달라"며 제출한 탄원서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2.06.11 0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