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 "인도와 안보관계 강화할 것"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인도 방문기간에 양국 간 안보관계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패네타 장관은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에 참석,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인도 뉴스통신 PTI가 이날 보도했다. 연합 2012.06.03 00:37
중국 남서부서 지반침하로 844명 대피 중국 남서부 광시 좡족 자치구의 수도 난닝에서 지반침하로 844명이 대피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1일 저녁 난닝시 탄뤄중학교 정문 근처 도로에 깊이 1.5m, 넓이 2.5m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빌딩 한 동이 무너지고 일곱 동의 빌딩이 기울어지거나 금이 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6.03 00:09
CNN "오바마-롬니 지지율 사실상 동률" 올 연말 미국 대선에서 격돌하게 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미 CNN방송이 지난달 29∼31일 전국의 성인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일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전 주지사의 지지율은 각각 49%와 46%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6.03 00:05